2016.11.19 NBA 종합의견.
안녕하세요, 픽스터로 활동은 전혀 한적도 없고 할 생각도 없는 개인유저입니다.
베팅을 한 지는 약 4년정도 된 신참급 베터지만, 요즘 워낙 수익이 좋아서 공유해보려 합니다.
저는 NBA 모든 경기를 거의 매일 다보고, 풀쿼조합, 1쿼조합, 3쿼조합 이렇게 3개정도를 많이 갑니다.
제 의견은 정말 제가 보면서 느낀 의견일 뿐이니 참고만 하시는 정도로 하시길...
누구나 알고 누구나 말하듯, 선택은 본인 몫이라는거! 시작합니다.
오전 1시 기준의 roto 예상 라인업이니, 추후에확인하시고 베팅하세요.
* 뒤에 기재된 팀이 Home 팀입니다.
1) 애틀 vs 샬럿
개초박빙. 1,2,3,4,5번 모든 포지션 라인업에서 초박빙.
각팀의 포가인 슈로더대 워커의 가드싸움이 경기 승패를 좌우할 듯.
하지만 역시 홈의 잇점을 갖고 있는 샬럿의 승리가 좀더 보이고 기준점 확인후 오버로 접근하는게 맞을 듯
첫3,첫자 모두 어려운 경기
2) 피닉 vs 인디
챈들러에 gtd도 붙지않은상태로 몸상태가 충분히 회복된 듯한 모습.
피닉스, 필라 등 반대개꿀약체팀의 초반 기세가 상당해보였지만, 힘이 빠져가는 모습.
하지만 피닉스는 가드+슈터의 조합인 이상 야투가 터지기 시작하면 말리기 힘들정도로 터질 수 있음
특히 더들리의 3점은 경기를 지배한다고 해도 오버가 아닌듯..
어느 정도 박빙의 경기를 펼치다가 인디가 벌리고 4쿼에 피닉의 야투 난사로 어느정도 잡히는 모습이 그려짐.
하지만 클블 잡으면서 기세를 올린 인디애나가 승은 챙겨갈 듯, 11월12일 필라한테 진게 백신역할을 해줄듯.
2) 디트 vs 클블
르브론제임스out으로 인디애나 원정길패배,
그 날 러브의 캐리력을 보았지만 나머지 팀원의 멱살잡이캐리 거부로 패배. 특히 어빙의 저조한 모습이 2경기 째 보임.
연패를 이어가지않기위해 최선을 다할 듯하고 게다가 르브론의 출전이 거의 확실시 되어있기에 클블 승
골밑의 드루먼드와 트리스탄탐슨의 리바싸움이 볼만할듯.
jr.smith는 지속적으로 gtd상태이기에 큰 변수라고 보이지는 않고 대신 프라이와 러브의 3점이 많이 시도되고 있음.
디트도 첫3을 요즘 많이 쏘는 추세이기 때문에 클3을 그렇게 추천하지는 않음.
4) 골스 vs 보스턴
골스의 D.green gtd. 보스턴 al horford gtd.
핵심자원 둘의 gtd. 하지만 골스가 더 타격 큰 듯, 호포드야 지속적으로 gtd가 떠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큰 변수는 아님.
진짜 궁금한건 골스의 파출리아와 보스턴의 올리닉 중 누가 더 똥일까라는 의문...
올리닉 컴백 후 결승 무뇌 자투를 주는 등.. 느바급 리그에서 보기엔 아쉬운 플레이의 연속이고
파츌리아야 뭐... 도대체 보거트보다 나은 점이 뭐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개답답한 분..
알호포드가 나와서 정상 출전시 디그린의 gtd나 out으로 부재가 발생한다면 골밑싸움 골스가 어려울 각
아이제이아 토마스와 커리의 화력싸움이 볼 만 하겠지만, 뭐 커리의 3점이 점점 핫해지는 중.
탐슨은 지속적으로 퐁당퐁당 똥싸는 경기하는중이고 듀란트의 득점도 약간 떨어진듯한 느낌이지만 클라스는 영원하기에 오래가지 않을거라 봄.
전판 보스턴 경기보면서 클러치 상황에서의 수비능력이나 점수리드 능력 등에서 아주 부족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기에
정배충 스럽지만 골스 승, 마핸은 디그린의 gtd나 out을 보고 가는게 좋을듯..
5) 브룩 vs 오클라호마
지속적으로 결장해온 선수들 말고는 딱히 gtd, out은 없이 경기 치룰 예정.
전판 okc의 웨스트브룩과 올라디포의 조합은 진짜 지렸음 올라디포의 외곽이 터지니 이렇게 무섭다는 걸 새삼 깨달았고
예상외로 okc의 외곽라인이 탄탄한 느낌이라 서부룩이 서버럭이 되지만 않으면 여지없는 오클승
6) 포틀 vs 뉴올
앤써니데이비스의 gtd.
등부상의 여파가 지속적으로 gtd를 띄우고있지만, 거의 풀로 경기를 뛰는중. 전경기는 휴식갖음.
전 경기에서 에이스 앤써니가 없으니 득점력이 확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고 갤러웨이가 노력했지만 에이스의 부재는 컸음.
포틀랜드의 인사이드 수비는 엉망으로 유명해지고 있음.
원래 공격으로 먹고 사는 팀이긴 해도 공격면에서도 릴라드가 터져주지 않으면 쉽지 않은 경기가 되는 모습을 보임.
어제 휴스턴과의경기에서 맥칼럼이 터졌지만 릴라드가 중요한 클러치샷이 림을 빗나갔고
하든의 돌파를 포틀의 인사이드 수비로 해결할 수 없는 점에서 역시 경기가 터짐.(참고로 전 4.5마핸가서 꿀로 먹음 얌얌)
앤써니가 나온다면 뭐 페인트존 득점에서 뉴올이 크게 밀릴거 같지는 않지만, 외곽싸움에서는 역시 개꿀포3이기에 포틀의 우위가 점쳐짐.
앤써니의 결장여부를 확인한다면 푸근한 승을 기대해 볼 수 있을 듯,
하지만 어제 휴스턴과의 힘든 경기 후 백투백이란 것도 고려를 해야함.
경기가 너무 많아서 우선 여기까지 적을게요.. 졸림..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여러 사람들의 반응을 보고... 부족하다거나 별로라고 하신다면... 뭐 계속 혼자해보겠음 ㅠㅠ
누가되든 토사장이 먹는거보다야 좋으니까 다들 많이 먹고 푸근한 하루가 됐으면..
참고로 전 1주일정도만에 600콩알정도 득.. 워낙 소액유저라.. 고액분들과 비교하면 조족지혈이지만 푸근하기에 짧은 식견으로 글을 적어봄!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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