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6명 줄줄이 부상 신음
6범
2011.11.13가입
오직 수익뿐 손실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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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0 (일)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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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2016.11.20 (일) 13:24
KT 6명 줄줄이 부상 신음
kt로서는 한숨이 나올 수밖에 없다. 이미 kt는 엔트리를 꾸리기 버거울 만큼 많은 선수들이 부상을 당했다. 외국인 선수 크리스 다니엘스가 아킬레스건과 햄스트링 부상을 연달아 당하면서 전력에서 빠져 있는 상태고, 최창진(팔꿈치), 박철호(허리), 천대현(허리), 김우람(발바닥), 김종범(뇌진탕 증세), 조성민 등도 줄줄이 부상을 입어 경기에 나설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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