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틀전기사 양철호 감독 "양효진 여전히 어깨 아프다
2틀전기사 양철호 감독 "양효진 여전히 어깨 아프다"
"양효진이 여전히 어깨가 아프다. 현재 훈련을 50% 정도 밖에 소화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양철호 감독은 그런 양효진을 안타깝게 생각했다. 양 감독은 양효진의 상태에 대해 "핑계가 아니다. 서브를 때릴 때도 어깨 통증이 있다"면서 "얼마나 잘하고 싶으면 핑계라는 말을 했나 싶다"고 말했다. 이어 "팀 훈련을 많이 조절해주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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