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없고 무분별한 픽글..
요 몇개월 토토하면서,, 아는게 별로없어서 도움을 얻고자 픽글을 참고하길 여러차례..
토토시작부터 오늘까지 손해본것은 없지만서도.. 그것을 떠나서 내가 벳한경기를 보면서 흥분하는것은 모두다 마찬가지 일것이며.
픽을 참고하여 낙첨되어도 결정은 본인이기에 남탓 하여선 안될것 같구요.
픽글이 적중도가 높다면, 사이트 살아남기 힘들겠죠.
토토 초창기엔 유저들이 정보 공유방법이 없어 당연 초창기 토사장들은 거액을 먹었고, 지금은 시대가 지나가다 보니 유저들이 서로 공유하는 경우가 많아서 토사장들도 처음같지는 않을거라 보구요.. 그래서인지 토사이트는 더 벌기위해 홀.짝 같은 여러 겜들을 펼치고 있구..
물론, 일부 유저들이 서로 공유한다해도 스포츠겜이니만큼 확률은 토사이트로 기울구요..
저같이 느낌을 더 중시하는 사람들은 애당초 픽게시글을 쓸 엄두가 안나고,
최소한 픽글을 쓸정도이면 기본적 노하우가 깔려있어야 가능하다고 보는데요..
네임드에 드나든지 어느정도 시간이 되었는데요...
픽글을 참고할때도 있었는데.. 그리고 픽이 항상 옳다고 생각하지 않고 읽지만서두..
일부 픽글들 보면.. 기가 차네요.
어제 여농부터 시작해서.. 새벽 축구 픽을 보면 픽글이 몇개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무슨 근거로 대부분이 역배를 추천하는지...?
물론, 픽글과 달리 승부가 크게 엇나갈수도 있다는것을 알지만서두..
어제 여농부터 오늘 새벽 축구픽을 보면서 느낀것은.. 뭔가 작정한듯한 ???
오늘부로 결정했네요... 네임드 픽글 중에는 의외로 불순한 의도를 가진 글들이 많다는것을 느꼈고, 결코 더이상 참고는 않하겠다구..
순수 픽글보다 불순한 픽글이 더 많으니, 여러차례 경험을 하고나서야 어느정도 순수와 불순픽을 구별할수 있게 되지만, 기분은 정말 안좋네요.
무엇인가 얻기위해 픽글을 쓰시는 분들께 한마디....
제대로 되는 픽글을 쓰는것 아무나 할수 있다고 보지 않네요..
뭔가 얻으시려고 한다면 더 노력해서 연구하여 글을 쓰세요. 남의 글을 복사하거나 적중이든 낙첨이든 나하곤 상관없다고 무분별하게 올려서 일부 벳하는 사람들 힘들게 하지 마시구요.
혹여,, 픽글을 참고하지 않으면 되잖아~ 라고 말하지 마세요. 우리들이 초등학생은 아니잖아요?
자존감.. 조용이 혼자 있을때 모두들 스스로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며 살아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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