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눈물난다 ㅜㅜ 토토인생 처음으로 흑자로 한해 마무리 할것 같다.
한 8년정도 한것 같다.
뭐 그전에는 계산도 안 해봤지만...
끝은 항상 적자였지...
올초부터 소액으로 전환했다.
뭐 중간중간 사다리나 다리다리 헛짓거리 하느라
몇십씩 배팅은 했지만...
보통 적게는 1장에서 많게는 10장까지 하면서
나름 조절하고 감당 가능한 수준에서 했다.
많게는 하루에 3~4번 적게는 일주일에 3~4번 배팅.
주로 단폴 두폴... 많아야 세폴 가끔 로또로 4~5폴
나름 고민하고 확률 높은 경기만 접근했다.
돈 떨어지면 아예 안 하고 현금서비스도 대출도 안 했다.
잃으면 한번에 복구 한다는 생각보다 조금씩 욕심내지 않고 복구했다.
체감상 크게 따지도 크게 잃지도 않은것 같았는데...
토토인생 처음으로 결산이란걸 해봤다.
뭐 아직 올해 40여일 남았지만 아직까지는 생각보다 흑자다.
정확하게 올초부터 지금까지 +516이다.
사다리는 없어져서 못 타는데...
다리다리 유혹은 진짜 힘들다.
다리다리만 안 하면 큰돈 잃을일은 없는데...
가끔씩 나도 모르게 예전 버릇 나온다.
암튼 기분은 좋다.
다들 화이팅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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