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국내경기★★☆☆
오늘 느바 3조합 스타트햇다가 댈플핸이랑 샌안마핸 조합들이 똥망이여서
급하게 뉴올 새크 골스마핸 간게 들어와줘서 한 80장이득봤다.
국내 잠깐 살펴봤는데 에밋 복귀전인거 같다.
근데 엘지가 정배다. 오늘 장판 개몰릴거 같다. 근데 또 약간 분석하는 애들 심리가 에밋 간만에 나오는데 경기감각 있을까 ?
이딴 의문가지고 있는데 이건 중요하지 않다. 뭐 감각이 하루이틀만에 없어지는것도아니고 연습할때 감은 찾앗으니 복귀하는거다
그런데 이상한점은 에밋복귀인데 장판이 아직도 플핸이다. 만약에 에밋복귀였는데 마핸으로 바꼇다면 난 장판 갔다.
하지만 아직도 장판 플핸이고, 라이온스랑 에밋이랑 동선이 겹칠꺼 같기도 하다.
그래서 이경기는 결론내린게 막판까지 지켜보다가 장판이 개몰리면 엘지 정배가면 개꿀일거 같다.
왜??
"국내는 몰리면 반대가야하거든"
다음 살펴본거는 우카대 땅콩경기인데
이건 지금 누구나 다 땅콩봐야하는경기이다. 근데 나는 한선수 이색히들 개인적으로 재수없게 생각한다. 경기봤으면 다들 내마음알꺼다.
근데 그건 둘째치고 마핸이 6.5 ~ 7정도 잡힌거 같은데 나는 비추천한다. 대한항공이 초반 상승세에서 살짝 꺽인상태이고 김학민이 그리 요새 펄펄
날지 못하는것 같다. 땅콩용병도 요새 평균정도 하는거 같고, 그래서 반대로 우카 살펴봣는데 파다르 vs 가스파리니 하면 비등비등이라고 생각한다
최홍석 하고 김학민 비교하면 최근페이스는 또이또이다 센터진에서 우카 김은섭이 금년에 잘해주고 있어서 이부분에서 득점루트가 비등비등하다고 생각하고 "홈"이점을 생각한다면 이경기는
"우카 6.5플핸으로 간다"
조합
우카플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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