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박상오 출전 "연패 끊기위한 책임감을 느낀다"
KT 박상오 출전 "연패 끊기위한 책임감을 느낀다"
발목이 좋지 않은 박상오는 26일 KCC전에 출전을 감행한다. 박상오는 지난 13일 SK전에서 시즌 최다 26점을 넣어 팀에 2승 째를 선사했다. 하지만 그는 20일 동부전에서 발뒤꿈치를 다쳐 22일 모비스전에 결장했다. 조성민과 박상오가 모두 빠진 KT는 모비스에 시즌 최다 점수 차인 40점 차이로 졌다.
KT 관계자는 “조성민이 빠지면서 박상오가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박)상오가 아프지만 마냥 쉴 수 없다는 입장이라 출전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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