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신치용 "임도헌 감독에게 사위 박철우를 믿지말라고 했다"
삼성화재 신치용 "임도헌 감독에게 사위 박철우를 믿지말라고 했다"
-공익근무를 마친 박철우의 복귀가 코앞인데, 컨디션은 어떤가?
“몸 상태는 60∼70%다. 임도헌 감독에게는 박철우를 믿지 말라고 했다. 2년의 공백을 무시할 수 없다고 했다. 대신 주말 원정 떠날 때 선수들과 함께 움직이라고 했다. 심리적으로 화합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래야 내년 1월 3∼4라운드 때 어느 정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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