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토요일 용병,강영준,송명근 총출동, 전광인 결장예정
OK저축은행 토요일 용병,강영준,송명근 총출동, 전광인 결장예정
강영준이 팔꿈치 통증을 털어내고 복귀한 데 이어 송명근, 모하메드가 가세한다면 OK저축은행은 반전의 계기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세진 감독은 "팀 분위기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초반에 많이 지면서 패배 의식이 몸에 밸까봐 걱정스럽다"면서 "확실한 목적 의식을 갖고 제 역할을 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OK저축은행은 3일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한국전력과 3라운드 첫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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