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쿠젠 주작경기에 관해서. 퍼옴
긴 글이지만 분명 일리있는 말이고 도움이 될만하다 싶어서 퍼옵니다.
제가 말한적 있지만 역시 레버쿠젠은 주작의 달인 입니다. 사실상 오늘 경기 풀로 시청하신분은 느낄겁니다.
레버쿠젠 전반에 슈팅 1개도 못쏜건지 안쏜건지... 경기하다가 1골 먹히고 승점은 챙겨야되니 제대로 하기 시작
가볍게 1골 박고 1:1 동점 만들고 그후에 일부러 보이는 삽질.
사실 축구라는게 센터링, 슛 타이밍 반박자 빠르게 가져가는데서 골이냐 노골이냐가 결정되는데도 불구하고
레버쿠젠 상대 골라인 근처만 가면 일부러 불필요하게 볼을 질질끌다가 헛짓거리만 해댓죠
그게 1:0 상황에서는 안그러다 갑자기 동점이되니 다시 그런패턴이 이어지죠
그후에 골넣을 아쉬운찬스가 2번 정도 있었지만 아마 시간상 그게 골 들어갓으면 레버쿠젠 어떤식으로든 다시 먹혀서
2:2 무승부로 종료햇을겁니다. 긴가민가 하는 와중에 마지막 2분여 남겨두고 패널티킥. 여기서 성공하면 프라이부르크가
남은 시간동안 못넣어버릴수 있으니 일부러 실축. 패널 실축 과정도 보신분은 알겠지만 원래 키커와 골키퍼의 경우
패널 상황에서는 키커가 공 차는순간 키퍼는 동시에 움직입니다. 그래야 그나마 방향을 읽엇을 경우에 막을수 있을 확률이
높아지니까요. 근데 처음부터 프라이 골키퍼는 팔만 휘저으면서 움직일 생각이 없엇습니다. 근데 대놓고 가운데 약하게 차는
키커 ㅋㅋㅋ 설계 완료. 제가 여러번 말했지만 레버쿠젠 이팀은 제가 나폴리,세비야,아약스,호벤이랑 더불어 가장 싫어하는 팀
입니다. 나폴리 세비야의 경우 몇년전에 유독 심했는데 저번 시즌부터 확연히 줄어든 모습이며 반대로 레버쿠젠은
최근부터 틈만나면 주작질 중이죠. 사실상 올시즌도 레버쿠젠이 정배받고 이긴경우는 단 1번 입니다.
나머지의 경우 배당의 흐름에 역행해서 이기거나 그런경우죠. 특히 레버쿠젠 이놈들의 경우 해외배당 1.45~1.60 나올시에
3번 경기한다면 2번 부러집니다. 사실상 몰릴타이밍에는 여지없이 못 이기는거죠
반대로 해외배당 2배당 정도 받으면 의외로 잘 이깁니다. 이 경우 배터들 심리나 여러가지 요인이 있지만 레버쿠젠에
그렇게 몰리지가 않죠 상대팀이 그만큼 수준이되니까 레버가 2배당 이상 받게되구요
작년에도 레버쿠젠 1.4~1.6 배당 형성됏던 경기는 10번 하면 6~7번은 부러졋죠. 특히 홈에서 저짓거리 제일 잘함
레버쿠젠 스폰업체가 배팅회사 TIPWIN 인데 사실상 레버쿠젠이랑 같이 큰 회사라고 봐도 무방하죠
암튼 레버쿠젠 쓰레기 팀 입니다. 1.7미만 받을떄는 배당대비 메리트 제로이며 패스하시고 절대 가지마세요
배당이 역배나 2배당 이상일때 가시길 추천합니다.
암튼 분데스리가,르상피오나 이것들은 강팀1~2팀 빼고는 전부 주작으로 먹고 사는 구단 입니다.
엊그제 캉v디종 경기만 해도 캉이 3:1 리드상황에 디종이 1명 퇴장인데도 불구하고 3:3 무승부로 경기 끝낫죠
이게 사실상 정상적이라고 생각되나요. 디종이나 캉이나 도찐개찐인데 더군다나 캉이 퇴장도 아니고 오히려 디종이 1명 퇴장에
3:1 열세인 상황인데요. 20분 정도 남은시간에 1명 열세인팀이 2골 박고 3:3 하는게 뮌헨,바르샤,레알 이런 강팀과 약팀 차이도
아니고 사실상 일부러 저러지 않는이상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런건 다 체크하세요 ~ 도움됩니다 나중에
그리고 볼프스부르크가 올시즌 정배받고 다 터지는중인데 이게 공교롭게도 폭스바겐 연비사건 터져서 지금 회사가 휘청거리죠
공교롭게도 볼프스가 계속 이겨야될 경기 다 못이기고 정배만 받으면 저러는게 폭스바겐 사건 터지고나서 부터입니다.
근데 볼프스 수십년동안 메인스폰서가 폭스바겐 입니다. 이게 우연의 일치라고 보나요? 현금이 필요한 폭스바겐의 장난질이라고
저는 봅니다. 제가 볼프스랑 폭스바겐 사태 이야기하면서 저번에 볼프스도 올시즌 버리라고 얘기한적 있지요
사실상 토토는 배터입장에서 3경기 간다고 쳤을때 예를들어서 제가 10마넌에 4배를 갔다고 치면 당첨시 40 입니다
이게 2배도 아니고 작게는 몇배,많게는 수십배에 달하죠. 근데 세계적으로 사람들이 배팅을 합니다. 사실상 어마어마하죠
근데 이겨야될 팀들이 대부분 딱딱 이기면 전세계 배팅회사 바로 다 망합니다. 위에서 말햇듯이 배터가 당첨되면
배팅회사는 원금에 2배가 아닌 몇배~수십배까지 돈을 줘야되니까요. 그러므로 사람들이 딱 봐도 이길만한 경기들 위주
특히 1.1~1.2 이런 똥배가 아닌 사람들이 배당과 더불어 메리트가 있다고 여기는 1.4~1.6 배당 팀들이 많이 부러지곤 합니다.
이런게 부러져야 배팅회사가 가장크게 이익이 남으니까요. 사실상 1.1~1.2 똥배는 안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1.4~.1.6 배당이
사람들이 가장 몰린다고 봐도 무방하죠. 장기적으로 토토하는 사람 100명중에 1~2명밖에 못따는 이러한 이유이고
그냥 간단하게 이유는 위에 설명햇듯이 주작 때문입니다. 천프로 만프로 보장합니다.
사실상 주작을 맞혀야 이기는 게임입니다 토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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