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김영만 "연패 탈출을 위한 주말 2연전을 마무리한다."
동부 김영만 "연패 탈출을 위한 주말 2연전을 마무리한다."
동부 김영만 감독도 “상대 손질(수비)에 스틸을 당하며 속공으로 점수를 내줬다”며 “제대로 된 수비도 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김영만 감독의 말처럼 이날 동부는 KCC에 12개의 스틸을 허용하며 속공으로 쉽게 득점을 허용했다. 동부는 4일 인천 전자랜드를 홈으로 불러들여 연패 탈출을 위한 주말 2연전을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