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취미 생겼네;
2년전 1700빚지고 돈이없어서 토토세계 뜨고 갚고 어느정도 안정 찾다보니
최근들어서 2폴씩 쭉해서 1200가량 따고 몇개는 당하고 몇개는 당해서 3폴부터 찍어야되서 더러워서 안하다보니
한달가량 됬는데
2년전에도 따면 계속 하게되다 잃으면 눈돌아가서 대출까지 받으면서 한 고생 생각해서
토토하고 싶은 욕구 생길때 네임드와서 스코어판 보고 있으면 똥배 뿌러지는거 보고 돈 굳었다고 위안삼고
똥배 뿌러져서 하소연하는 채팅창 보면서 즐기고
대출로 힘들어하는 글 검색해서 마음 다지고하는데
오늘 당첨되도 계속하게 되는토토 너네도 적당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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