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람들은 저기 컴퓨터앞에 죽치고 않아 5분에 인생을 내걸고 희노애락을 왔다갔다한다.
홀짝에 목숨을걸고,
이러려고 마틴했나 자괴감 들고 괴로워..하면서 러시앤캐시 전화나 돌린다.
모든 고민의 갈림길이 홀과 짝으로 나누어져 있다.
정작 자신의 인생의 기로에 놓인 갈림길은 좆도 신경안쓴다.
채팅방에 5~700명정도 네임드 아이디 구매해서 풀어놓는다.
패스, 픽, 픽, 패스 반복하면서 몇개 줄좀 타거나 말린다 싶으면 카톡아이디 뿌리고 영창 한번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