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댓글이 하나도 없어서.. 첨엔 실망했었는데..ㅎㅎ
쪽지로 조언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눈팅만 하다가 앞이 깜깜해서 글 올렸더니 그래도 조언이나 따뜻한말이라도 건네주시네요..
네임드는 유머글 링크따라 오다가 알았었는데.. 여기서 소액으로 해보다 첨에 얼마간 딴게 인제와서는 후회되네요..
그냥 몰랐어야 했는데..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들 보면서 용어도 알게되고 관리하면 나도 많이 딸수 있을거라는 막연한 생각에 여기까지 왔는데..
짧지만 좋은 경험으로 삼고 앞으로 똑바로 살아야 할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조언주신 분들 건승하시고 좋은연말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