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 한채진 허벅지 부상
KDB 한채진 허벅지 부상
이어 4쿼터에서는 3점포 두 개로 팀을 연장전까지 이끌었다. 하지만 경기 막판 허벅지 통증으로 부축을 받고 빠져나갔다. 몸싸움도 피하지 않는 집중력이었다.
사실 올시즌을 앞두고 한채진의 ‘노쇠화’를 두고 주변의 우려가 컸다. 84년생의 베테랑인 만큼 체력적인 문제는 피할 수 없다. 게다가 지난해 주장 완장을 차고도 손가락 부상으로 인해 시즌을 온전히 치르지 못했다. 하지만 올시즌에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