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스 헤인즈 결장확정
오리온스 헤인즈 결장확정
경기 종료 2분52초를 남기고 골밑에서 자리를 잡다가 상대 반칙에 넘어지면서 벌어진 일이었다. 헤인즈는 곧 일어나 직접 자유투를 던졌고 이후 경기가 끝날 때까지 코트를 누볐다.
그러나 이후로도 약간 불편한 표정을 내비친 헤인즈는 다음날인 8일 발목이 많이 부어 9일 정밀 진단을 받기로 했다.
9일 울산 모비스와 원정 경기를 치르는 오리온은 이날 외국인 선수 2명 가운데 헤인즈가 뛰지 못해 오데리언 바셋 한 명으로 맞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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