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간거 다 쓰나미났다
아침에 라싱클루브 가서 쓰나미맞고
느바 골스일반승 상한맞춘다고 껴넣어다가 쓰나미났고
오흐경기 복구하겠다고 옥저플핸갓다가 나가리됏고
또 다시 복구하겠다고 동부오바갓다가 4쿼봣제? 질알같이 언더나고ㅡㅡ
마지막으로 첼시 리밥 갈라타 리예카 승 4개 정배데이를바라면서 복구돈 크게 태앗다...
참고로 어제는 라이프치히가서 쓰나미나고(승무감앗는데ㅡㅡ)
젭알 오늘저넉은 쓰나미없이 기쁜맘으로 새로운주를 맞이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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