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김세영 대신 유망주 정다은 선발예정
현대건설 김세영 대신 유망주 정다은 선발예정
현대건설은 1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GS칼텍스와 원정경기를 치른다. 검사 결과 뼈에는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지만 부상 후 곧바로 코트에 주저 앉은 정도로 큰 고통을 호소했던 김세영이 5일 만에 부상을 털고 복귀할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다. 김세영이 이른 시간 안에 돌아오지 못한다면 결국 센터 자리는 정다은이 맡아야 한다. 8년 차 유망주 정다은은 예기치 못하게 찾아온 절호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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