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수KBL★★부산 KT : 안양 KGC (스페셜포함)

안양이 KT보다 7승을 더 기록하며 우세한 모습을 보여줌
비록 역대 상대 전적에서 KT가 KGC보다 4승을 더 기록하고 있긴 하나
지난 시즌 KGC가 KT를 상대로 무려 5승 1패를 기록하며 압도적으로 우세한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KGC가 상성상 더 우세하다고 볼 수 있음

심지어 올 시즌 두 경기 모두 KGC가 승리를 거두면서 지난 시즌 이후 상대 전적에서
KGC가 KT를 상대로 거둔 전적은 무려 7승 1패로 그야말로 KGC가 압도적으로 우세함
심지어 올 시즌 두 차례 맞대결에서는 KGC가 20점 차 이상 대승을 거두었음

올 시즌도 여전히 KGC가 우세
양 팀 간 격차는 천양지차임
실제 KGC는 KT보다 무려 9승이나 더 기록하고 있으며
올 시즌 상대 전적에서도 전승을 기록중임.
금일 경기 KGC 배당이 1.15 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이 KGC의
압도적 우세를 나타내고 있음.

올 시즌 부상으로 인해 실음을 앓고 있는 KT는 최근 그나마 주전 선수들의 빈자리를 채워주며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던 김현민이 왼쪽 팔꿈치 내측 인대 파열 부상을 당하면서 라인업에서 제외됨에 따라 안그래도 약한
라인업이 더욱 약해졌습니다. 김우람이 돌아오긴 했지만 제 컨디션이 아니기 때문에 출전 시간이 매우 한정적이며
박상오는 현재 부상을 안고 경기에 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KT가 다니엘스의 대체자로 윌리엄스를 영입했고
윌리엄스가 기대 이상의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으나 입국하자마자 바로 경기를 치른데다 아직 기존 선수들과
팀 훈련을 한 번 밖에 하지 않은 상태라 호흡이 잘 맞지 않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윌리엄스에게 큰 기대를 하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또한 또 다른 용병인 고든은 경기력 기복이 매우 심한 상황인데요. 여기에 에이스인 조성민까지
없으며 최근 복귀한 박철호까지 부상으로 인해 금일 경기 출전이 불분명 하기 때문에 타 구단에 비해 1.5~2군 전력을
보유한 KT는 3군 이하의 전력으로 현재 오르온스와 동부 그리고 SK를 격파하며 3연승 중인 KGC를 상대로 경기를
치루어야 합니다.

KGC는 경기당 무려 23.2점을 기록하고 있는 사이먼을 필두로 하여 득점(국내) 부문 1위, 어시스트 부문 4위,
스틸 부문 2위, 3점 슛 부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이정현과 득점(국내) 부문 2위와 리바운드(국내)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오세근 그리고 경기당 13.6점을 기록하고 있는 또 다른 용병 사익스가 매우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비록 해당 4명의 선수를 제한 다른 선수들의 활약상이 조금 부족하긴 하지만 주전 선수들의
경기력이 매우 좋고 KT의 라인업이 실질적으로 붕괴 직전이기 때문에 확률상 KT가 KGC를 상대로 선전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올 시즌 전체 경기 기록을 보아도 3점 슛 성공률과 자유투 성공률을 제외한 모든 부문에서 KGC가 KT보다
우세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3점 슛 성공률과 자유투 성공률 또한 양 팀 간 격차가 그다지 크지 않기 때문에
KT가 우세한 모습을 보인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금일 경기 KGC의 승리가 유력해 보이며 KT의 라인업이
매우 불안하다는 점에서 10.5 KGC 마핸승 또한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첫 2점 슛 : 리바운드 X 2 + 2점 슛 성공률
리바운드와 2점 슛 성공률 모두 KGC가 더 우세하며 해당 두 부문 모두
양 팀 간 격차가 상당합니다.
첫 3점 슛 : 리바운드 + 3점 슛 성공률
KT가 KGC보다 조금 더 높은 3점 슛 성공률을 기록중이나 양 팀 간 격차가 고작 1.1%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어느 팀이 더 우세하다고 단언할 수 없습니다.
첫 자유투 : 자유투 성공률
KGC가 KT보다 조금 더 높은 자유투 성공률을 기록중이긴 하나 양 팀 간 격차가 고작 3%에 불과하기
때문에 해당 부문 또한 어느 팀이 더 우세하다고 판단하기는 힘듭니다.

첫 2점 슛 : 리바운드 X 2 + 2점 슛 성공률
상대 전적에서도 KGC가 리바운드 부문에서 우세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양 팀 간 격차는 시즌 전적에 비해 약 3배 가량 더 큽니다.
이는 KT의 고든이 리바운드 부문 16위에 머물러 있는 반면 KGC는
사이먼과 오세근이 각각 8위와 11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이는데요.
물론 확률상 현재 박철호가 결장할 확률이 높아 금일 경기 1쿼터에서 윌리엄스가 선발 출전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하나 윌리엄스가 출전한다고 하더라도 사이먼이 상대적으로 윌리엄스보다
더 우세하기 때문에 여전히 KGC가 높이에서 우위를 점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2점 슛 성공률 또한 여전히 KGC가 더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양 팀 간 격차가 무려 20%에 달하기 때문에 해당 부분은 KGC의 첫 2점 슛 득점 가능성을 매우
상승시키는 요소라고 생각하며 따라서 금일 경기 첫 2점 슛은 KGC가 기록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첫 3점 슛 : 리바운드 + 3점 슛 성공률
앞서 시즌 전적에서는 양 팀 간 3점 슛 성공률이 큰 차이가 없었으나
상대 전적에서는 약 5% 정도의 격차로 KGC가 더 우세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는 이정현의 독보적인 활약 덕분인 것으로 보이는데요.
비록 KT의 고든과 조성민, 박상오, 이재도가 3점 슛 부문에서 각각 7위, 9위, 18위, 19위를
기록하고 있긴 하나 고든은 윌리엄스의 1쿼터 출전 가능성이 높아 1쿼터 출전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조성민은 부상으로 빠져 있으며 박상오와 이재도는 20위 내에 이름을 올리고 있긴 하나 두 선수의
3점 슛 합계보다 KGC의 이정현이 기록하고 있는 3점 슛이 훨씬 더 많기 때문에
고든과 조성민이 없는 KT보다는 KGC가 첫 3점 슛을 기록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혹시나 윌리엄스 대신 고든이 1쿼터에 선발 출전하는 경우에는 첫 3점 슛을 패스하시는 것이 좋을
것 으로 보이나 확률상 고든보다는 윌리엄스가 1쿼터에 선발 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첫 자유투 : 자유투 성공률
이상하리 만큼 KT는 KGC만 만나면 자유투를 잘 던지는 것 같습니다.
실제 상대 전적에서도 KT는 KGC보다 약 14% 더 높은 자유투 성공률을 기록하고 있는데요.
허나 KT는 팀 내 유일하게 자유투 부문 20위 내에 이름을 올리며 해당 부문 8위를 기록하고 있는 조성민이
부상으로 인해 라인업에서 빠져 있는 반면 KGC는 오세근과 이정현, 사익스 무려 3명의 선수가
해당 부문에서 각각 15위와 17위, 19위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 상황으로선 KT보다는 KGC가
첫 자유투를 기록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상성이라는 것을 간과할 수 없기에
금일 경기에서 첫 자유투 예측은 패스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쿼터 핸디캡 기준점 : 2.5점
1쿼터 언오버 기준점 : 41.5점
지난 시즌 KT는 1쿼 평균 18.06점을, KGC는 1쿼터 평균 18.44점을
기록하며 양 팀 1쿼터 득점력 차가 그다지 크지 않았으며 양 팀 통산 1쿼터에서
36.5점을 기록하였습니다.

양 팀 지난 시즌 이후 총 8차례의 맞대결을 통해 1쿼터 평균 38.63점을 기록하며
금일 경기 기준점인 41.5점을 기준으로 언더의 결과를 야기했으나 총 8경기중 무려 5경기에서
금일 경기 1쿼터 기준점을 훌쩍 넘는 점수를 냈기 때문에 금일 경기 1쿼터 언오버 접근은 상당히
리스크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8번중 5번이 오버라 오버를 가자니 가장 최근 경기에서 매우 심각할 정도로
언더의 결과가 나왔기 때문인데요. 올 시즌 치뤄진 또 다른 맞대결에서는 또 1쿼터 오버의 결과가 나온터라
언더일지 오버일지 가늠하기는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올 시즌 양 팀 1쿼터 평균 40.22점을 기록하면서 결과적으로 지난 시즌, 이번 시즌 그리고
지난 시즌 이후 상대 전적에서 모두 금일 기준점 기준 언더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앞서 언급드린 바와 같이 8번의 맞대결 중 5번이나 오버의 결과가 났고 해당 5번 중
1번이 올 시즌 치뤄진 맞대결이라는 점에서 금일 경기 1쿼터 언오버 접근은 매우 위험도가
높아 보이는데요. 따라서 최종적으로 금일 경기 1쿼터 언오버는 패스를 추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시즌 이후 총 8번의 맞대결에서 양 팀 나란히 1쿼터에서 4승씩 기록하고 있으나
올 시즌 두 차례 맞대결에서 KGC가 KT를 상대로 두 번 모두 큰 점수 차로 승리하였고
현재 KT의 라인업이 심각할 정도로 불안하며 올 시즌 KT에 비해 KGC가 더 높은 1쿼터 승률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에서 금일 경기 1쿼터 핸디캡은 KGC 2.5 마핸승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최종 예상안]
첫 2점 슛 : KGC
첫 3점 슛 : KGC
첫 자유투 : KGC (위험도 높음)
1쿼터 핸디캡 : KGC 2.5 마핸승
1쿼터 언오버 : PASS
풀쿼터 핸디캡 : KGC 10.5 마핸승
풀쿼터 언오버 : 166.5언더
일반승 : KGC 승
※풀쿼터 언오버 : 금일 경기 풀쿼터 언오버 기준점인 166.5점은 상당히 애매한 기준점입니다.
KT가 최근 매우 부진함에 따라 최근 치룬 경기들에서 해당 기준점 이하의 점수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KGC는 최근 엄청난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는 만큼 해당 기준점을 훌쩍 넘는 점수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양 팀 올 시즌 두 차례 맞대결에서도 금일 기준점 즈음의 167점과 164점이 기록되었기 때문에
금일 경기 언오버 예측은 정말 어려운데요. KGC가 90점 이상을 득점해 줄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금일 경기
관건은 kt가 75점 이상의 득점을 해줄 것인지에 대한 여부인데요. 윌리엄스가 출전한다고는 하나
윌리엄스가 사이먼에게 밀리면서 골밑을 장악하지 못할 확률이 높고 현재 KT의 김현민과 박철호까지
부상 당한 상황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금일 경기에서 KT가 70점 이상의 득점을 기록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을 것으로 보이며 따라서 금일 경기 언오버는 오버보다는 언더의 확률이 더욱 높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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