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 최강희 "벤치 멤버를 대거 기용할 것"
전북현대 최강희 "벤치 멤버를 대거 기용할 것"
최 감독도 "올해를 마무리하는 경기다. 많은 이들이 우리를 주목하고 있다"며 승리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지친 선수들을 배려하고 그동안 뛰지 못했던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는 차원에서 벤치 멤버를 대거 기용할 것이라는 귀띔도 곁들였다.
마멜로디전을 승리로 장식해야 하는 이유는 또 있다. 이날 경기 승패에 따라 전북이 챙겨올 수 있는 상금의 규모가 달라진다. 한 판에 걸린 상금만 50만 달러(약 5억8000만원)이기 때문이다. 마멜로디를 꺾고 5위로 대회를 마치면 전북은 150만 달러(약 17억5000만원)의 '부수입'을 얻는다. ☞ 그리고 주식투자, 위너스톡
K리그 클래식 우승 상금이 5억원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놓치기는 아쉬운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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