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썰
어느덧 제주도 내려온지 한달되어간다.내 전직업은 에어컨 설치 냉난방 설치엿다.물론 돈은 많이 벌고잇엇다.하지만 술 그놈의 술때문에 음주취소가 되어 울며겨자먹기식으로 업체도 내주고 반강제식으로 그만두게되엇다.그리고 멀먹고살지 고민하던찰라 먼사촌형이 제주도에서 건설쪽에 힘깨나쓰고 건설로 어마하게 돈을번소식을 접하게 되어 그래 나도 이쪽 기술이나 배워 취소당한기간동안 열심이 기술이나 배우자 결심하고 가족들과 떨어져 지금내려온지 한달째다.그런데 내가생각한것과달리 완전 예상이 빗나갓다.
쓸데없이 개같이 욕하는거는 기본이고 제주도 방언을 알아들을수가없을뿐더러 매일 욕먹기가 일상이엇다.그리고 그닥 큰기술도 없엇다.내가 손재주가 좋고 보통사람보다 일머리가 뛰어나서 한달뿐이 안됫는데도 모든일을 다알아버려서인지 경계하는 사람도 많아서 기술을 가르쳐주지는 않고 힘든 바닥치기및 까데기만 시킨다.그리고 비가오나 눈이오나 하루도안쉬고 꾸준이 나가니 출석율1등을 해버렷다.그러니 사람들이 놀랜다.이쪽일은 단한번도 경험이 없던 나인데 그런 내가1등하니 물론 사촌형 얼굴에 먹칠할까바 망치질 많이하고 바닥치기 죽어라 해서 손은저리고 아파도 쉬고싶어도 참고 꿋꿋이햇다 그리고 월급은 400받앗다.우리팀은 출석1등하면 상금40이 지급된다.몰랏는데 받고나니 기분은 아주좋고 뿌듯햇다.그리고 사건은 어제 회식자리부터엿다.일을 빨리 끝내고 월급날 회식이엿는데 이런저런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술잔을 기울이다 내일은 전체휴무니 쉬라고 하셔서 한달동안 고생한 나한테 보상도 할겸 술을 진탕먹고2차를 가자는것이엇다 1차가 끝난시간은 오후3시40분정도 그래서 2차는 어디가냐고 하니 같이일하는 형집에서 더먹는것이엿다.도착하고나니 놀라운광경이 내앞에서 펼쳐졋다.술과 안주 그리고 테이블 카드 당연하다는듯이 와서 놀자면서
카드를 치자고 제안을햇다.물론 난 모든 도박에는 자신이잇엇다.예전 젊엇을때 세븐 땁 선수로도 활동한적이 잇는 나이니깐 치면
쑈도리 칠자신은 잇엇지만 참앗다.결심한게 잇엇기때문에 그리고 카드치는것을 구경하고잇엇다.그런데 판이생각외로 아주컷다.
아는 사람끼리 고생하면서치는 카드판이 아닌 하우스방 그자체엿다.만원짜리 풀로 차고잇엇다.난 좀 어이상실이 되어가고잇엇다
시간이 지날수록 한두사람 올인 나더니 급기야 나한테 돈을 빌리기시작하엿다.총 빌려준게250이다.아무의심 없어 주겟지하고 빌려주고 구경하는것도 지겨워서 저먼저간다하고 그자리에서 일어나 계좌번호를 주고 입금시켜주라고 부탁하엿다.그리고 하루가 지나
통장확인해보니 입금이 안되엇다.그래서 전화를 하니 짜증내는 목소리로 어제 500펏는데 알아서 입금시키니 짜증난다면서 전화를
확 끊어버린다.갑자기 확 올라오더라 시발 누가 카드치란것도 아니고 열심이 일한 노동의대가로 돈빌려줫더니 열바뎌라.그래서 열받아서 혼술을 하엿다.그리고 혼술하고잇는4시간이 지나을때쯤 같이 일하는형님에게 전화가 왓다 술한잔먹자고 이미 난 취기가 된 상태엿다 나혼자 소주2병반쯤 마셧으니 그래서2차먹고 내하소연을 취기상태에서 다질러버렷다.그러니 형이 다잊어버리 라면서
따뜻한 말을 하더니 3차로 룸이나 가자고햇다 난취해서 가자고 햇고 술값은 품빠이 자가아는 고구려?제주도 ㄱㅓ기를 갓다.생각보다는 나름괜찮앗다.파트너도 이뻣고 그리고 에프터나갈준비하고 술값이 총120나왓다.그래서 난 형한테60을주니 이형이 지갑을 모르고 안가져왓다고 나보고 먼저 계산하면 내일준단다.그래서 시발하면서 계산햇다.그리고 집에들어가 자고일어나니 시간이 7시엿다.일을 못간것이엿다.시발하면서 일어나서 어제 만취가 되어 떡을 제대로 치지도 못하고 사정도 하지못해서 출장을 불럿다.금액은 20만원 시간이30분흐르고 똑똑 문을 열어주니 시발 왠 늟은 오나미가 내눈앞에 잇는것이아닌가 분명 전화로는 20대 쭉쭉빵빵이라고 햇는데 개좃같은거 낙엿다.그래서 귀찮고 해서 들어오라고햇는데 말투도 제주도방언 듣기싫엇다.그래서 애무를 해주는데
이샹년 면상을보니 내 똘똘이가 자꾸죽는것이엿다 한20분쯤 빨다 이샹년이 오빠 무슨 약먹엇어?오빠처럼 이렇게 발기안되는 손님이 처음이야 하는 말에 꼴베기싫어 배고프다 밥처먹고하자 하며 꺼지라햇다.그리고 찝찝해서 근처 사우나 어디냐고 물어보니 아사히호텔 사우나가잇다고 설명해주엇다.그래서 찾아갓더니 아사히가아닌 아스타호텔 사우나엿다.시발련이 졸 무식햇다 어떻게 아스타를 쪽바리 맥주조아닌 저런식으로 해석하지 하면서 혼자 빵터쳐 사우나로 들어갓다.그런데 요금 은 16000원 그리고 도민은8천원 무슨 조같은 금액이다 그래서 만원주니 16000언이라면서 도민아니시죠?투숙객도 아니시니 저요금을 내라는것이엇다.그래서 이틀동안 쌓인게 잇어 그 안내데스크 직원에게 욕치고 나와버렷다 그리고 돈빌려준 개자식들한테 당장 돈입금 안시키면 죽여버린다고 전화햇다 그러니 배째라한다 그래서 지금 개자식들 죽이로 현장갈려고 한다 제주도 사람들 하나같이 다그런거같다 택시나 업주나 서울사람이 약아빠져?너희들도 제주도 절대오지말고 제주도사람 멀리해라 하나같이 쓰레기들뿐이니 형 은 지금 쓰레기청소하로간다 그리고 나 클블언더100콩갓는데 아마 오바나지싶다.오늘 내반대 꿀이지싶다 수고들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