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좀 봐바 형들 엠생선배님들
안녕하심까 형들 선배님들
엠생 128기 정도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즐긴지 4년됫고 2년전에 3년정도하다가 2년쉬고 쉬는동안 가끔씩하다가
요즘 다시 즐기기 시작햇슴다
예전에 골스가 신앙이고 오클이 신앙일때 신한은행이 신앙일때
다저스에 100만원씩 20번을 박아도 순수익이 넘쳐날때
공놀이의 황금기때 즐겻엇다고 생각합니다
어린나이지만 총판은 아니여도 사다리 카톡방에서 18연승도 해보고 뭣모르고 해서 그런지 그땐
사다리 패턴도 보이고 구라같겟지만 신앙소리도 몇번 들어봣슴다
결국엔 사다리도 모든걸 말아먹고 접엇지만요
요즘 다시시작할때 느바로 따고말아먹고 반복하다가 손해는아니고 순수익으로 50장 봣다고생각합니다
한달정도된거같은데 분노벳이 심해서 -200까지 갓다가 근래에 축구만해서 50까지 복구한건데
옛날에 느바로 너무 많이먹엇던 추억때문인지 느바에 너무겁니다
월초에 지출이 많아서 열장씩하고있는데 축구로 3배 ~5배로 한1주동안 3번정도 먹은거같은데
느바로 다 말아먹고있습니다 그래도 느바에 손이가더라고요
어제도 수익 40장 내놓고 오늘 40장
13장 애틀마핸언더
13장 시카고 언더 뉴욕 2.5마핸승
13장 뉴욕 언더 포틀 일반승
이렇게 손을 대버렷는데 어차피 딴돈이라 미련은없지만 한 10분 흝고 딸놈을 따겟지 하고
걸었습니다 toto 접어야 할까요? 축구만하면 솔직히 허세없이 이득냅니다
나름대로 느바와달리 한시간두시간 분석 합니다 축구는 뭐 끽해야 한폴낙 몇일 전에 한번햇고
2~4 많으면 5폴로 해서 3승1패한거같슴다 금액은 일정하게만 넣어요 거의
그걸 알면서도 눈떠서 느바잇으면 손을대는 제가 싫네요
참교육 부탁드림다.
-추신 : 빚내면서 논적 한번도 없슴다 친구또는 가족한테도 빌리는걸 싫어하고 그렇게 자라와서
단순히 이것에 대한 희열때문에 하는건데 이러다 망사할 때가 언젠간 올걸알기에 많이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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