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 느바픽 3승 0패 3연승중
어제 산왕 8.0 마핸 맛있게들 먹었냐?
일단 어제 광우랑 뉴마 골마 많이들 봤을거다
내가 잘하는점은 뭐 결과론이긴 하지만
난 애초에 어제 아침 7시부터 골마 3연속인가 4연속 마핸 못하고 있다고
골스가 최근 흐름이 그렇게 좋은편이 아니라 뉴욕 주전 2명이 결장이여도
핸디 기준점이 너무 높고 패스하라는 말 진짜 8번은 했다
어제 아침에 채팅창 보고 있던 사람들은 안다고 생각한다
사실 나도 시카고랑 샌안마핸 두개중 하나를 보고 있었는데.
그냥 샌안마핸이 훨씬 좋아보여서 나는 제일 좋아보인걸 간거뿐이다.
솔직히 시카고 승도 좋아보이긴 했다 많이 볼만한 경기였다.
아무리 좋아보여도 무조건 한두개는 부러진다 그게 현실이다.
어제의 경기는 왜 단폴배팅을 가야 하는지를 알수있는 대목이였던 날이 아닌가 싶다.
뭐 구지 어제의 경우가 아니더라도 이런 경우는 엄청나게 많다.
좋아보이는게 다 들어올순 있다 근데 그렇지 않을 확률이 훨씬 높고 실제로 그렇다. 현실좀 깨닫자
장기적으로 배팅할거면 두폴까진 단폴이랑 섞어서 해주면 이해는 하겠는데 ....
막 세폴이상 가는 애들이 있다. 진심으로 접길 권한다. 100% 잃는배팅이다
어제 주력이 산마 100콩 이였는데 뭔가 되는날 같아서 배팅 존나 했는데
느바부터 여배 남농 남배로 싹다 올킬해서 크게 먹었다.. 기분 핵째졌다..
정확히 569만원 먹었드라 ㅎㅎ
근데 너무 흐름을 믿은 나머지 오늘 도토리 3언더 100콩 깟다가 전반부터 넥타이 풀고 씹퇴근 했다..
역시 많이 따도 잃으면 좆같은 기분은 어쩔수 없나보다.
형 페이스가 요즘 너무 무서울 정도로 좋았는데 다람쥐와 호프집 알바듀오가 내 기세를 한번 막아 버렸다
그냥.. 뭐 결론은 내 페이스랑 흐름이 매우 좋다는걸 뭐 자랑? 해보고 싶었다
요즘 날씨가 존나게 추운데 따듯하게 쳐입고 다녀라.
오늘 유독 잡소리가 길었던거 같고 여까지 하고 픽 나간다
토론토 vs 애틀란타 경기
토론토 6.5 마핸 100콩
맛있게 먹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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