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토토 호기심에 시작한게 이지경까지 오다니..
축구,야구,배구,농구는 본적도
공 근처에도 가본적이 없었는데..
브라질 월드컵 당시
호기심에 만원으로 시작한게
지금까지 오게 됬네요 ........
그때는 그냥 관전뱃으로 마넌씩 시작햇던게
지금은 배팅을 안하믄 경기를 안보게되는 지경까지..
빚도없고 흑자이지만 토토가아닌 스포츠를 사랑으로 시작햇더라면....
그래도 세계 축구경기들을 2.5에 재미있게 볼수잇다는건 어찌보면 싸게 먹히는 거라고 봅니다.
거기다 용돈도 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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