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김세진 "모하메드 허리 아프다"
OK저축은행 김세진 "모하메드 허리 아프다"
OK저축은행의 새 외국인 선수 모하메드 알 하치대디(26·모로코)가 허리 통증을 호소해 김세진 감독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김 감독은 “모하메드가 괜찮아졌다고 해서 4세트에 다시 투입했지만 여전히 점프가 되지 않았다. 몸 상태를 좀 더 지켜봐야 한다”며 “무슨 마가 꼈나 싶다”고 덧붙였다.결국 4세트 다시 모하메드는 코트에 나섰지만, 정상적인 점프를 하지 못했고 OK저축은행은 1-3으로 패했다. 모하메드는 이날 허리통증이 발생해 정상적인 플레이를 펼치지 못했다.
모하메드도 몸을 추스리고 허리를 치료할 수 있는 여유를 얻을 수 있디. OK저축은행은 오는 18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우리카드와 맞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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