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여농 김지영,김이슬,강이슬 독감고생중
하나 여농 김지영,김이슬,강이슬 독감고생중
박지수와 김지영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할 수밖에 없다. '슈퍼루키'라고 불리는 박지수는 지난 17일 아산 우리은행을 상대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당시 박지수는 4득점 10리바운드 2블록슛을 기록. 팀 훈련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해 공격에서의 비중은 적었지만, 수비만큼은 확실히 해냈다는 평가다.
다만, KEB하나는 여러 선수가 독감에 걸린 것이 걸림돌이다. 김지영을 비롯해 김이슬이 독감에 고생하고 있고, 강이슬도 최근 컨디션이 좋지 않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