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힐러리 불투명
도로공사 힐러리 불투명
힐러리는 18일 메디컬 테스트를 받았다. 이어 19일 취업비자를 받기 위해 출입국 사무소를 들른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어차피 리그를 뛰던 선수라 몸 상태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관건은 비자가 얼마나 빨리 나오는지와 감독님의 생각”이라고 말했다.
도로공사는 20일 홈코트 김천에서 GS칼텍스와 대결하는데 이런 이유들 탓에 힐러리의 출전 여부를 단언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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