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끊는다고 글을 쓴지 반년정도가 지난거 같은데 대출 500있었는데
내가 이번연말에 갚으려고 돈을 모으고 있었는데 부모님한테 어쩌다 걸리게 되서 300지원받고 나 200해서 다 갚았다
20대 초중반 나이인데 큰 돈 만져서 뭐할거라고 이걸 시작했는지 모르겠네 내가 알바해서 써도 충분하고
부모님께 생활비 받은거 써도 충분한데 어리석었다 총 1천 조금 넘게 잃은거같은데
토쟁이가 내 직업으로 할거도 아니고 그래도 다 갚고나니 기분 시원해서 글한번쓰러왔어 형들
토토하는 형들은 따는게 쉽진 않겠지만 건승하길 바래 그럼 다들 연말 잘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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