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축정보(퍼옴)
제74경기 스페인FA컵 [에이바르 : 히혼]
에이바르는 2016년 11월 29일 원정 열세를 딛고 S히혼을 2-1로 이겼다. 코파 델 레이 16강 가능성이 커졌다. 아슬아슬한 승부였다. 페냐의 결승골이 터진 건 후반 44분이었다. 그러나 그 전까지 호타가 위협적인 중거리 슈팅을 날렸고, 페냐의 헤더 슈팅은 크로스바를 때렸다. 분위기는 에이바르가 장악했다. S히혼은 비구에라가 페널티킥 실축 이후 동점골을 넣었지만, 그 페널티킥마저 성공했다면 경기 양상이 달랐을 것이다. 어차피 지나간 일이다. 게다가 S히혼은 12월 17일 프리메라리가 비야레알전에서 수비가 와르르 붕괴되면서 3골이나 허용했다.
에이바르 승
제102경기 스페인FA컵 [데포라코 : 베티스]
베티스는 2016년 11월 29일 코파 델 레이 32강 1차전에서 데포라코를 1-0으로 제압했다. 전반 19분 두르미시의 측면 크로스를 사나브리아가 헤더 결승골로 연결했다. 이후 데포라코의 거센 반격일 전개됐지만 잇단 슈팅은 베티스 골문을 외면했다. 골 결정력 부족이었다. 베티스는 최근 흐름이 나쁘지 않다. 12월 16일 알라베스에게 0-1로 패했지만 후반 13분 데이브베르손에게 실점하기 전까지 파상 공세를 펼쳤던 베티스였다. 데포라코가 홈 이점을 가졌다. 12월 18일 오사수나를 2-0으로 꺾는 등 최근 홈 2경기를 모두 이겼다. 다만 이번 경기는 토너먼트다. 조급한 건 데포라코다.
무승부
제103경기 스페인FA컵 [발렌시아 : 레가네스]
발렌시아는 코파 델 레이 16강 진출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2016년 12월 10일 원정 1차전에서 레가네스를 3-1로 격파했다. 패스 플레이로 상대 수비의 빈틈을 무너뜨리며 3골을 넣었다. 거꾸로 이야기하면 레가네스의 수비가 너무 헐거웠다. 12월 18일 프리메라리가 에이바르전에는 전반 26분 만에 에레린의 퇴장으로 체력 소모가 컸다. 수적 열세에 리드도 못 지켰다. 발렌시아는 레알 마드리드의 클럽월드컵 참가로 주말 경기가 없었다. 상대적으로 체력적인 여유도 있다. 1차전을 통해 두 팀의 수준차가 드러났다. 발렌시아는 2016-17시즌 레가네스와 두 차례 겨뤄 모두 이겼다.
발렌시아 승
제105경기 스페인FA컵 [오사수나 : 그라나다]
그라나다는 2016년 11월 30일 코파 델 레이 32강 1차전에서 토랄의 중거리 슈팅으로 오사수나를 1-0으로 꺾었다. 전반적으로 그라나다가 공세를 펼쳤다. 추가 득점 기회가 몇 차례 있었으나 골 운이 따르지 않았다. 프리킥 슈팅은 살짝 벗어났고 막판 슈팅 하나는 골대를 때렸다. 1골차로 패한 게 오사수나에겐 다행이었다. 그리고 2차전에 거는 희망이 있다. 그라나다는 12월 17일 프리메라리가 소시에다드전에서 측면 수비 허점을 드러내며 0-2로 패하기도 했다. 그런데 오사수나의 홈경기로 치러지지만 역시 흐름이 안 좋다. 12월 18일 프리메라리가 데포라코전에도 0-2로 지면서 11월 5일 알라베스전 이후 공식 경기 7연패다.
무승부
제87경기 르상피오나 [바스티아 : 마르세유]
바스티아는 지난 주말 렌을 2-1로 이기고 2연승을 기록했다. 하지만 미드필더 다니치가 징계로 이 경기에 나오지 못한다. 바스티아는 2연승으로 순위를 13위로 끌어올렸다. 마르세유는 주중 리그컵 소쇼 전에서 1-1 무승부 이후 승부차기에서 졌다. 체력 소모와 상처가 모두 크다. 하지만 마르세유는 최근 꽤나 견고한 수비를 쌓았다. 마르세유의 고전, 무승부가 예상된다.
무승부
제88경기 르상피오나 [보르도 : OGC니스]
보르도는 지난 주말 몽펠리에 원정에서 0-4로 졌다. 최근 5경기에서 1승 1무 3패로 좋지 않다. 3패의 공통전은 모두 0-4 패배로 수비 불안이 극대화되고 있다. 니스는 주중 리그컵에서 보르도 원정에서 2-3으로 졌다. 리그 우승에 집중할 여건이 조성됐다. 니스는 최근 공격력이 좋다. 스리톱이 궤도에 올랐다. 원정에서는 한 골 승부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니스의 원정승이 예상된다.
니스 승
제89경기 르상피오나 [디종FCO : 툴루즈]
디종은 지난 주말 경기 전까지 8경기 연속 무승으로 매우 흔들렸다. 순위는 17위로 강등 위험성이 꽤나 크다. 툴루즈는 지난 주말 낭시와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상위권 도약을 노리는 툴루즈로서는 하위권 낭시와 무승부는 손실이라 볼 수 있다. 툴루즈는 최근 리그 원정 5경기에서 2무 3패로 승리가 없다. 득점은 단 1골이다. 하지만 디종의 성적도 그리 좋지 않아 툴루즈가 간만에 원정에서 승리를 얻으리라 예상한다.
툴루즈 승
제90경기 르상피오나 [LOSC릴 : 스타드렌]
릴은 리그 3연승 이후 지난 주말 리그컵 PSG 원정에서 1-3으로 졌다. 부활의 기재기를 킨 와중에 작은 암초에 걸린 셈이다. 렌은 지난 주말 바스티아와 홈 경기에서 1-2로 졌다. 리그컵 모나코 전 0-7 대패의 악몽이 여전히 남아 있다. 렌은 최근 5경기에서 1승 4패를 기록하고 있다. 12월 이후 흐름이 급전직하하고 있다. 릴의 승리가 예상된다.
릴 승
제91경기 르상피오나 [리옹 : 앙제SCO]
리옹은 지난 주중 갱강과 리그컵 홈 경기에서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졌다. 리옹은 챔피언스리그까지 소화하면서 주전 선수들의 체력 소비가 꽤나 극심하다. 앙제는 지난 주말 낭트와 홈 경기에서 0-2로 졌다. 앙제는 최근 4경기에서 연속 2골 이상을 실점했따. 순위는 15위까지 떨어졌다. 리옹의 승리가 예상된다. 리옹이 최근 체력에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으나 앙제의 부진이 꽤나 깊다.
리옹 승
제93경기 르상피오나 [메스 : 갱강]
메시는 지난 주말 캉 원정 경기에서 패하면서 5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했다. 메치는 현재 16위다. 이대로라면 강등권까지 떨어질 수 있는 상황이다. 반면 갱강은 지난 주말 PSG와 홈 경기에서 2-1 승리를 기록했다. 리옹과 리그컵 명승부 끝에 승부차기 승리, PSG전 승리로 갱강의 자신감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이런 자신감이 갱강의 승리에 가산점을 줄 것이다. 원정팀 승리가 예상된다.
갱강 승
제94경기 르상피오나 [모나코 : SM캉]
모나코는 지난 주중 렌을 리그컵 홈 경기에서 무려 7-0으로 대파했다. 1.5군 급으로 쌓은 대승이라 기쁨은 더욱 크다. 모나코는 최근 경기에서 승리를 기록할 동안 16득점 이상을 기록했다. 캉은 지난 주말 메츠를 1-0으로 이겼다. 2무 2패 이후 간만의 승리다. 캉은 최근 수비가 불안했는데 메츠 전 승리로 한숨을 덜었다. 허나 최근 우승에 도전장을 내민 모나코를 위협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캉은 현재 리그 최하위이다. 홈팀의 낙승이 예상된다.
모나코 승
제96경기 르상피오나 [낭트 : 몽펠리에]
낭트는 지난 주말 앙제 원정에서 2-0으로 이기고 2연승을 달렸다. 몽펠리에와 앙제를 잡으면서 강등권 탈출의 희망을 키우고 있다. 몽펠리에는 지난 주말 보르도와 홈 경기에서 4-0 완승을 기록했다. 최근 홈에서 몽펠리에는 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나 원정에서는 3연패로 부진하다. 흐름이 좋은 낭트의 승리가 예상된다.
낭트 승
제97경기 르상피오나 [PSG : 로리앙]
PSG는 지난 주말 갱강 원정에서 1-2로 지면서 리그 3위로 내려앉았다. 리그 우승 아니면 실패나 다름 없는 PSG로서는 최근 부진이 꽤나 걱정이다. 5경기에서 1승 2무 2패다. 이런 흐름이라면 에메리 감독의 경질이 현실화 될 수 있다. 로리앙은 지난 주말 생테티엔과 홈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로리앙은 최근 5경기에서 매 경기 2골 이상은 넣었다. 성적도 2승 2무 1패로 나쁘지 않다. 지금 공격이라면 PSG가 방심하면 위험하다. 예상보다 꽤나 접전일 것으로 보이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PSG의 연이은 방심은 이어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PSG 승
제100경기 르상피오나 [생테티엔 : AS낭시]
생테티엔은 지난 주말 로리앙 원정에서 1-2로 졌다. 리그컵 낭시전 패배 이후 2연패다. 생테티엔은 유로파리그를 진행하면서 여느 때보다 바쁜 전반기를 보내고 있다. 낭시는 지난 주말 툴루즈 원정에서 1-1로 비겼다. 최근 5경기에서 3승 1무 1패로 승점 관리가 이전보다 원활하게 되고 있다. 생테티엔은 현재 8위, 낭시는 14위다. 하지만 승점 차는 5로 가깝다. 무승부가 예상된다.
무승부
제76경기 분데스리가 [바이에른뮌헨 : 라이프치]
바이뮌헨은 2016년 12월 18일 다름슈타트를 꺾고 4연승을 내달리며 분데스리가 선두 자리를 되찾았다. 하지만 최하위 다름슈타트를 상대로 상당히 고전했다. 수비는 흔들렸고 공격은 답답했다. 후반 26분 더글라스 코스타의 환상적인 장거리 슈팅이 없었다면 망신을 당했을 것이다. 라이프치히는 12월 17일 H베를린을 2-0으로 제압했다. 일방적으로 두들긴 끝에 베르너와 오반이 연속 골을 넣었다. 일주일 전 잉골슈타트전 패배의 충격을 지웠다. 다만 전반 40분 베르너의 선제골이 터지기 전까지 깔끔한 경기력은 아니었다. 1위 자리를 놓고 드디어 만난 바이뮌헨과 라이프치히다. 겉보기와 다르게 두 팀 모두 내용이 썩 좋지만은 않다. 단, 바이뮌헨의 홈경기 버프를 고려하자. 12월 10일 볼프스부르크를 5-0으로 완파하기도 했다.
바이에른뮌헨 승
제79경기 분데스리가 [헤르타 베를린 : 다름슈타트]
H베를린은 2016년 12월 17일 라이프치히 원정경기에서 0-2로 졌다. 슈팅 3-16으로 크게 뒤졌다. 이렇다 할 공격을 펼치지 못한 채 막는데 급급했다. 골키퍼 야르스테인의 선방으로 추가 실점을 막은 게 그나마 성과였다. 2016-17시즌 첫 연패다. 다름슈타트는 12월 18일 바이뮌헨에 0-1로 패하면서 7연패를 기록했다. 최하위 및 연패 탈출이 쉽지 않다. 그런데 궁지에 몰린 건 바이뮌헨이었다. 브란치치와 곤도르프의 프리킥 슈팅은 상당히 예리했다. 니마이어의 2차 헤더 슈팅 등 결정적인 찬스는 다름슈타트가 더 많았다. 객관적인 전력과 홈경기 이점을 고려해 H베를린에 무게가 실리지만 다름슈타트도 실점을 1골로 줄였다.
무승부
제81경기 분데스리[쾰른 : 레버쿠젠]
쾰른은 2016년 12월 17일 브레멘 원정경기에서 1-1로 비겼다. 루드네브스가 2경기 연속 골을 넣었으나 12분 만에 동점골을 허용했다. 또 리드를 못 지키면서 4경기째 무승이다. 순위도 7위까지 내려갔다. 레버쿠젠은 12월 18일 잉골슈타트전에서 1-2로 졌다. 강등권 팀을 상대로 홈경기에 졌으니 충격이 크다. 아랑기스가 후반 4분 퇴장하면서 꼬였다. 12월 11일 샬케전과 정반대가 됐다. 레버쿠젠은 샬케전에서 1-0으로 이겼지만 내용은 좋지 않았다. 세밀함이 떨어진다.
쾰른 승
제82경기 분데스리가 [잉골슈타트 : 프라이부르크]
잉골슈타트는 2016년 12월 18일 레버쿠젠 원정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코헨이 후반 28분 결승골을 터뜨렸다. 12월 10일 무패의 라이프치히에 첫 패배를 안기더니 연승을 거뒀다. 10라운드까지 무승에 그쳤던 팀은 이후 3승 1무 1패로 반등세다. 16위에 오르면서 강등권 탈출도 눈앞이다. 프라이부르크는 12월 17일 샬케 원정경기에서 1-1로 비겼다. 레버쿠젠, 샬케 등 만만치 않은 팀을 상대로 승점을 따는 등 더 이상 원정경기에 약하지 않다. 다만 최근 득점이 1골 수준이다. 흐름만 고려하면 잉골슈타트에 무게가 실린다.
잉골슈타트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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