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팅매니저★ 12월22일 NBA 특별한 분석
















디트로이트 vs 멤피스 분석
잘나가다가 최근 부진하는 양팀이 만났네요.
최근 5경기에서 디트로이트는 딱히 느리거나 수비가 특별한 팀들을 상대한게 아닌데도
평균득점 90.8점으로 1승4패에 그치고 있어요.
멤피스역시 비슷한 처지인데 콘리가 돌아오고 오히려 팀이 침체된 모습인데
이들 역시 최근 5경기에서 평균 90.6점으로 1승4패네요.
평균실점을 생각하면 다들 유타가 수비가 가장 강한 팀이라 생각할수도 있는데
실제로 포제션당 실점이 가장 적은 팀은 멤피스에요.
최근 디트로이트가 격는 야투난조는 멤피스를 상대로 터지긴 굉장히 힘들다고 생각해요.
문제는 멤피스역시 비슷한 사정인데다 디트로이트도 홈에서는 좋은 수비를 보여왔다는 점이에요.
백투백원정일정에서 뭔가 다른 모습을 보여주긴 어려울것 같네요.
결국 떠오르는건 늪농구인데 이런 저득점경기가 나온다면
큰 점수차의 경기도 나오기 힘들다고 생각해요.
다소 낮은 기준점이 잡혔는데 크게 벗어나는 점수는 나오지 않을거라 생각하고
멤피스가 백투백일정에서 크게 약한 팀도 아닌 만큼
최소한 박빙의 경기는 해줄수 있다고 생각해요.
멤피스 +6.5
유타 vs 새크라멘토 분석
어제경기에서 골든스테이트에게 가비지패배를 당한 유타와
커즌스의 55득점 활약으로 포틀랜드에게 역전승을 거둔 새크라멘토가 만났네요.
뭐 어느정도 논란도 있었지만 NBA에서 이런 경우는 흔하다는 생각이고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똑같이 백투백일정을 소화하는 양팀이지만 선수들의 사정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해요.
일찍 가비지로 던져저버린 유타는 주전들의 출전시간을 30분내외로 조절했고
마지막까지 추격한 새크라멘토는 커즌스가 40분이상을 소화했어요.
이미 올시즌 고버트는 내로라하는 센터들과 굉장히 좋은 승부를 해왔으며
이번달에 한번 양팀이 만났을때도 커즌스에게도 밀리지 않는 모습이였어요.
당시경기에서도 새크라멘토는 백투백일정이였는데
유타가 체력적인 무리가 없는 만큼 그때와 다른 내용은 나오지 않을거라 생각해요.
유타 -7
포틀랜드 vs 댈러스 분석
포틀랜드의 불균형이 생각했던것보다 심각한 수준이네요.
강팀들을 연이어 만난것도 있지만
최근 5경기에서 평균실점이 120점을 넘어간다는건 좋지않은 소식이에요.
댈러스는 데론 윌리엄스가 돌아오고 득점이 어느정도 올라간 모습인데
백투백일정인 포틀랜드를 상대로 세자릿수이상의 득점을 못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요.
물론 원정길에서 실점이 늘어나며 1승14패를 거두는 댈러스의 원정성적도 무시할수 없어요.
오즈메이커들이 포틀랜드의 수비를 너무 과소평가(?)하는 기준점이 아닌가 싶네요.
2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