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선발이랑 맨유전 주심

맨유전 맡았을때 맨유 승률이 가장 안좋았다고함
그리고 14-15시즌 무리뉴가 첼시 이끌고 잘나갈때
희대의 오심경기로 분류 받는 2015년 2월 22일첼시 vs 번리
( 1:1무 , pk 2개를 건너뛰었고.. 번리의 과격한 플레이 다 눈감음, 그리고 마티치의 어이없는 퇴장 )
경기 이후 엄청난 파장있었던 경기,
또한 무리뉴가 이끄는 첼시가 14-15시즌 2015년 1월에 토트넘홈에서 무너질때도 당시 심판이 앳킨스 심판..
근래 맨유 경기전 컵대회 막장 휘슬 삑삑 경기 주심도 앳킨스
앳킨스 주심의 애매한 판정, 억울한 맨유
기사입력 2016.03.14
쩝...;;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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