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이정철 "김사니 독감, 선수들에게 휴식을 주었다 도약하겠다"
기업은행 이정철 "김사니 독감, 선수들에게 휴식을 주었다 도약하겠다"
그사이 주전 세터 김사니는 부상과 부친상이 겹쳐 심적으로 어려웠다. 더해 최근에는 독감에 걸려 흥국생명전에는 결장한다. 이 감독은 극약 처방을 내렸다. "KGC인삼공사전이 끝나고 선수들과 일일이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다들 힘들어하더라. 그래서 선수들에게 휴식을 보장해줬다"며 "여유를 갖고 선수들을 지켜볼 예정이다. 오늘이 3라운드 마지막 경기다. 아직도 반이나 남았다. 시간을 갖고 후반에 도약하면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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