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문경은 ”자신감을 갖고 연승 달려보겠습니다”
SK 문경은 ”자신감을 갖고 연승 달려보겠습니다”
"6위와 4경기 차입니다. 자신감을 갖고 2연승만 달린다면 가능합니다."
문경은(45) 서울 SK 나이츠 감독이 선수단을 향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크리스마스까지 이어진 연패로 팀 분위기가 가라앉았지만 아직 '6강' 목표는 충분히 잡을 수 있는 시기라는 점을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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