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대해서 네임드 형님들에게 질문 하나한다.
오늘 내 아는 동생이 나한테 상담을 요청해오더라.
인생에 대해서인데, 지금 현재 지방 4년제 사립대를 다니고 있다.
동생은 공과대학을 다니면서, 학점도 3.5에 토익은 지금 현재 준비 중이라고 하더라.
그런대, 나이는 26살이고 3학년을 끝내고 2년째 휴학 중이라고 하더라. 이유가
허리가 너무 안 좋았대.. 서있기 힘들 정도로 안 좋았는 허리를 고치기위해서 2년 동안 휴학을 했고,
또한 가정도 안 좋았다고 한다. 그런대 그 동생이 걱정이라고 하더라.
가정 형편은 좋지않은데, 복학은 해야되겠고,
1년을 더 휴학을 하면서, 안전관리자로서 경력을 쌓거나 아니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군무원을 준비해야될지 고민이라고
하드라.. 난 뭐라고 내 동생에게 상담을 해줘야 될 까? 형님들이 친한 동생이 이런 고민을 안고 있다면, 어떤 조언을 해주고 싶냐?
나는 솔직히. 자영업하는 자라서 이런 사람의 고충을 잘 모르겠다...그래서 어떻게 얘기를 해줘야 될지도 모르겠더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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