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차상현 감독 “도로공사 전 승리로 중위권 도약한다"
GS칼텍스 차상현 감독 “도로공사 전 승리로 중위권 도약한다"
GS칼텍스는 29일 최하위 도로공사와 4라운드 첫 경기를 치른다.
차상현 감독은 “길고 긴 시즌이 반환점을 돌아 4라운드 첫 경기를 앞두고 있다. 후반기 팀의 중위권 도약을 위해 굉장히 중요한 경기인 만큼 최선을 다해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외국인 선수 알렉사 역시 “자신감을 가지고 좀 더 공격적으로 상대를 밀어붙여 승리하고 싶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