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리온-SK, 밤 10시 경기 흥행 조짐 ‘온라인 판매분 매진’
31일 오리온-SK, 밤 10시 경기 흥행 조짐 ‘온라인 판매분 매진’
31일 열리는 오리온-SK 경기의 온라인 판매분인 2,400장이 모두 매진됐다. 티켓링크 관계자는 “티켓팅이 시작된 지난주 토요일(12월 24일)부터 꾸준히 팔리다가 28일 오전 중에 다 팔렸다”며 “경기 당일 현장에서 구매 가능한 3층 일반석 3,300여장만 남아있다”고 밝혔다.
오리온 관계자는 “사실 걱정을 많이 했다. 그 시간에 누가 농구를 보겠냐는 말도 나왔지만 팬들의 반응이 좋아서 다행이다”며 “밤 10시 경기는 국내 프로스포츠로는 처음 시도 되는 거고 홍보도 많이 되며 팬들이 관심을 가진 것 같다”고 말했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