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면서 글하나만 남길게
솔직히 말하면 토토 끊지는 못했다. 근데 내 수중에 돈이 있고없고를 떠나서 진짜 배팅을 못하면 죽을거 같고 무조건 돈이 있든없든 배팅을 해야겠다 이런생각은 전혀 안든다. 그냥 네임드 자주 들어와도 채팅하면서 주댕이 터는 재미로 있는거고 가끔 하더라도 진짜 소액으로 몇만원으로 놀고 이러는데 왜 대출을 받으면서 까지 빚을 만들면서 까지 토토를 하는건지 나는 잘 모르겠네.
솔직히 나도 빚이란게 있기한데 머 내가 빚진 액수가 넴드판에선 진짜 손톱때도 못들이댈 수준이고 또 토토로 진 빚은 아닌데 지금 내가 갚아야 될돈이 지인한테 55만원정도, 2년전에 학자금 대출받은거 70정도 근데 이 중 토토로 생긴 빚은 하나도 없다. 다만 폰요금이 너무 많이 나오는게 흠이다ㅠㅠ 소액결제때문에 매달 평균 60~80정도 나오는데 이것도 제때 납부하는 상태고..
진짜 궁금해서 그런건데 토토를 빚을 지면서까지 해야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