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한국전력 |
현대캐피탈 노재욱 세터 허리부상 결장했었고
올 시즌 현대캐피탈은 거의 모든 경기를 노재욱과 함께 했다는 점에서 경기 전 “(이)승원이와 훈련할 시간이 많지 않았다”는 최태웅 현대캐피탈 감독의 우려는 현실이 됐다.
현대캐피탈 톤은 최근 삼성화재전 5득점에 그치며 식물인간을 보여주었습니다
현캐의 스피드 배구는 모두 노재욱 손에서 이루어지며 그의 영향력은 큽니다
상대전적 12/8 한전 3-2승
11/25 한전 3-2승
10/29 한전 3-1승
9/23 한전-31승
한전 연속 4연승중
노재욱 90프로 결장예정
노재욱없이 한국전력전 31일 잘버텨보겠답니다
오늘 와르르 무너지는 현캐를 볼것같습니다
전광인,서재덕,방신봉벽,바로티 파상공세를 막을수없습니다
톤 진짜 식물인간입니다
한국전력승
최 감독은 "일단 무조건 2~3일은 기본으로 쉬어야 하고, 그 이후에도 훈련양을 60~70%로 줄여야 할 것 같다"고 어두운 표정을 지었다.노재욱은 삼성화재 전뿐만 아니라, 선두 싸움에 한창인 한국전력(31일) 전 출전까지 불투명하다.현대캐피탈은 삼성화재전 이후 바로 31일 한국전력과의 맞대결이 예정돼있다. 이에 최 감독은 “한국전력전은 승점 6점짜리 경기다. 4라운드 1, 2번째 경기가 중요하다”고 전했다.현대캐피탈은 당장 오는 31일 열리는 2위 한국전력과의 경기도 부담스럽다. 최 감독은 "다른 방법이 없다. 선수들의 몸 상태를 면밀하게 파악해서 최상의 컨디션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했다.31일 한국전력전은 1위가 걸린 승점 6점짜리 경기라 또 중요하다"며 노재욱 없이 잘 버텨 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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