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빛이 있어도....
아무리 빛이 많아도 토토를 접는다는건 너무 어처구니 없
는말 아닌가요 ???
이른아침에는 상쾌하게 일어나서 나를 반겨주는
느바와 하키가 이득을 안겨주고 낮잠 한숨자고
일어나면 국내 농구와 배구가 엄마의 따스한 품처럼
이득을 안겨주고 새벽이 되면 성스러운 새축이 고수익을
안겨주는데 이런 토토를 않할수가 있읍니까 ????
정말 빛많다고 징징대고 토토접겠다는 사람들을 보면
어처구니가 없읍니다.
차라리 토토접을 정신으로 오늘 시카고 204.5 오바 가서
정신 차리고 효도하세요...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