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실화냐 ? + 아침이야기
잠깐 눈붙이고 일어났더니 맨시티 1대0 실화냐 ?
지인믿고 만수르 믿고 맨시티 갔더니 0골 실화냐 ?
맨시티 원레 이런팀이었냐 ?
이번일을 계기로 사람을 쉽게 믿으면 않된다는
중요한 교훈을 얻었읍니다. 깊이 새기고 수르형과
지인에게 큰실망을 헀지만 느바와 하키가 반겨주는 토토
는 접을수 없읍니다 오늘 아침에 옆집에 비명 소리가 들려서 가보았더니 옆집여자가 살려달라고 소리지르길레 문을 두드리고 들어가서 무슨일 이냐고 물어보았읍니다.
그랬더니 집에 쥐가 돌아다닌다고 좀 잡아 줄수없냐고
하길레 겁이 났찌만 몽둥이로 가볍게 잡아 주었읍니다.
그랬더니 여자가 아침부터 소란피워 미안하다고
사례를 하고싶다고 ....
바지를 벗더니 새빨간 팬티가 드러났읍니다...
혹시나 하는맘에 아침부터....?
생각했지만 여자의 새빨간 팬티에는 이렇게 써있었읍니다.
"시카고 204.5 오바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