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그린나이트인가요 ?
제가 지금부터 약 5년전 즉 24살때 있었던일을 말씀드릴께요 .. 이거 주작은아니구요
지금부터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음.. 그러니까 5년전 12월초쯤된거같아요 제가 중학교때 알게된 친구가잇었는데
솔직히 중학교때는 조별숙제 그런걸로 만나서 이야기하고 학교생활할때는 뭐 .. 이야기는 그냥
건드는정도? 그런거있잖아요 관심은없는데 그냥 건드는? 그러다가 20살때 다시 알게됬는데
애도 많이 변했더라구요 ㅎㅎ 착했던애가 담배도피우고 술좋아하고 남자도좋아하는거같고
무튼 20살때부터~ 지금 현재까지 친구관계는 유지중인데요 성인이된이후로 막친구들끼리
여름휴가 놀러도 가고 집도 가까워 담배도 같이 피고 술도먹고 그냥 헤어지고 막 그랬는데
24살때 제가 군복무를 전역하고 얼마안되서 사건이 있엇죠...
제친구 즉 여자애가 오빠들하고 술을 먹는다고 친구한테 연락이왔어요 근데 솔직히 그걸 제가 알필요도없죠
근데 이상하게 그날 기분이 쌔한거에요 그래서 그친구가 술을 먹는곳이 근처라 생각없이 같거든요?
그러더니 그친구가 그오빠들보고 내친구왔으니까 이제가 이러는거에요 ?
그리고 저한테 고맙다고 짜증나 죽는줄알았다고 그러더라구요 ? 그래서 제가 그랬죠 아니그럼 진작에 연락하지
깨톡안했냐고 왜 너친구한테 연락오게했냐고 했는데 하는말이 너한테 너무 갑자기 연락해서 이러면 미안해서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말이 이상하잖아요 ? 그래서 됫고 집에델다줄께 가자 이러니까 자기 자취한다고 걸어서 10분거리라고 집에서 한잔만 더하자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여자 혼자사는데는 가는게 아니다 그랬더니 막뭐라는거에요 그래서 아니 화내지말고 우선 니집앞으로가자 해서
집앞까지 가긴했는데 그후 알았다고 잠깐만 들어오라는거에요 그래서 아 안간다고 막하면서 (이미내발은 한발짝내밀고있었음) 집에간다고 했는데
잠깐이면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우선 들어는 갔어요 그러더니....
다음 이시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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