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농 분석 (얼탱이가 없어서 퍼옴)
요새는 정말 배구종목이 쓰나미나도, 여성농구라는 효자종목때문에 뿌러지고 싶어도 뿌러지기 힘들죠? 그냥 여성농구는 항상 보너스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금일 KEB하나은행 vs KB스타즈를 살펴봅니다.
일단 하나은행이 정배 인데 이게 오늘의 핵심 ! 포인트입니다.
하나은행 홈이고 반땅승률에 꼴에 2위라고 정배를 준 모양인데,
오늘은
KB스타즈가 개 핵꿀 새해 둘째날의 초특급 핵꿀이 되겠습니다.
지금 여성농구는 1위 우리은행 말고는, 2위부터 꼴지까지는 승패에 차이 자체가 없습니다. 오죽하면 2위야 승률이 50퍼센트입니다.
그리고 하나은행에는 점수를 넣어줄 사람이 없고,
만년 꼴찌 팀이고 쳐다도 안보고, 관중도 없었던 하나은행인데
변코비의 후예들인 국민은행
거기다가 센터도 박지수랑 대형거인을 영입했는데
과연 국민은행이 질까요?
아무리 해도 안되는게 있습니다.
스포츠란게 그렇죠
아무리 노력해도 피지컬이 딸리면 안되는겁니다.
아시아 선수가 아무리 농구를 잘해도 흑형들에게 안되는것 같이....
하나은행이란 피지컬이 딸리는 팀은 어떤노력을해도 안되는건 안되는거 입니다.
스포츠에서 제일중요한건 피지컬입니다.
개인적으로 1쿼터,2쿼터,3쿼터,4쿼터 다 국민은행이 학살할것으로 보이며
박지수 트리플 더블, 심성영 3점 6개이상
강아정 20득점이상 이렇게 나올것으로 생각합니다.
!! 국민은행 14점차 이상 대승 예상합니다.
하나은행은 정말 근본없는 팀이죠. 근본없는팀에게는 돈을 거는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잘생각하시고 저의 분석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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