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수KBL★★ 1월3일 전주 KCC : 서울 SK [KBL 국농 남농 분석]
새해 첫 경기 분석 당시 모비스 플핸승과 삼성승, KCC 163언더, KDB승, 모비스 1쿼 플핸승, 모비스 첫 2,
모비스 1쿼 38.5 언더, 삼성 첫 2를 추천해 드렸었는데 삼성승과 KCC언더, 모비스 1쿼 38.5언더와 삼성 첫2까지 적중했지만
모비스가 기준점을 조금 상회하는 9점차로 패하면서 안타깝게도 모비스 플핸승은 적중시키지 못했습니다.
스페셜 조합 적중으로 큰 손해는 면했지만 모비스 플핸승이 미적중하여 수익을 보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하루 쉰 만큼 금일 더더욱 좋은 결과 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금일은 한 경기 밖에 없으니 제 글을 찬찬히 읽어 보시고
공감이 가신다면 따라와 보시길 바랍니다.
![★★정상수KBL★★ 1월3일 전주 KCC : 서울 SK [KBL 국농 남농 분석]](https://thumb.named.net/normal/resize/origin/file/free/editor/1701/35197d0c094dc663bbce91c77e6c0e2c_aXuU5My3WGfv5xJot.png)
지난 시즌 KCC가 36승 18패를 기록하며 리그 1위에 이름을 올린 반면
SK는 20승 34패를 기록하며 리그 9위에 머물렀기 때문에 매우 큰 차이로
KCC가 더 우세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비록 KCC가 지난 시즌 SK와의 맞대결에서 3승 3패의 전적을 기록하며
대등한 모습을 보여주긴 했으나 역대 상대 전적에서 SK를 상대로 51승 46패를
기록하며 더욱 우세한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지난 시즌만큼은 KCC가 SK보다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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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지난 시즌 KCC는 SK를 상대로 3승 3패의 전적을 기록했고
해당 3승 또한 자신들의 홈에서만 기록하며 좀처럼 SK홈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했으나
올 시즌 두 차례 맞대결에서 SK를 상대로 두 경기 모두 승리를 거두며 SK에게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음은 물론 SK홈에서도 승리를 거둔 바가 있기 때문에 지난 시즌 상대 전적 기록은
큰 의미를 가지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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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와 SK는 올 시즌 똑같이 9승 16패를 기록하며 리그 공동 8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SK야 지난 시즌 9위를 기록한 터라 현재 순위가 그다지 큰 충격을 선사하지는 않으나 지난 시즌을
1위로 마쳤던 KCC의 부진은 많은 이들에게 매우 큰 충격을 선사하였는데요.
이유야 어찌됬든 올 시즌 현재까지 양 팀 모두 큰 차이없이 비슷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다른 팀들에 비해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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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처럼 동등한 순위를 기록하고 있는 양 팀은 적어도 오늘 경기에서 만큼은 서로 상이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KCC에서 가장 높은 득점력을 보이고 있는 라이온스의 부상과 올 시즌 KCC의 발목을 잡고 있는
하승진과 전태풍의 부상 그리고 SK의 싱글턴 영입으로 인한 소위 "싱클턴 효과" 가 바로 금일 경기 양 팀의 경기력을
결정지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실제 KCC는 경기당 21.8점을 득점하며 자유투 부문 5위를 기록하고 있는 라이온스를 필두로 하여 경기당 11.1점을 득점하며
3점 슛 부문 5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김지후, 경기당 평균 득점은 6.5점으로 다소 낮으나 어시스트 부문 2위를 기록하며
팀 전체 플레이를 이끌어 나가는 이현민 그리고 주요 부문 5위 내에 이름을 올리고 있지는 않으나 경기당 평균 10점 이상씩
득점해 주고 있는 와이즈와 송교창이 라인업을 구성하고 있으나 라인온스가 발가락 부상으로 인해 금일 경기에 출전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고 혹 출전한다고 하더라도 최근 와이즈보다 좋지 못하다는 평을 받으며 경기력이 침체되어 있기
때문에 별 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할 것이며 주축 선수인 하승진과 전태풍도 빠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금일 경기에서
KCC가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가능성은 그다지 높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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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K는 경기당 24.1점을 득점하며 득점 부문 3위, 3점 슛 부문 1위, 자유투 부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특급 에이스
화이트를 필두로 하여 경기당 14.6점을 득점하며 득점(국내) 부문 3위와 어시스트 부문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김선형, 경기당 9.1점을 득점하며 리바운드(국내) 부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최준용, 주요 부문 5위 내 이름을
올리고 있진 않으나 경기당 평균 13점과 9.5점을 득점하며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싱글톤과 김민수 그리고
경기당 7.4점을 득점하며 평균 이상의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변기훈이 라인업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현재 SK는 김민수과 최준용이 부상으로 부터 돌아와 선수층이 두터워 졌으며 싱글톤을 새로이 영입하면서
앞선에서 뛰던 화이트를 뒷선으로 보내 선수진 전체의 경기력이 향상되었습니다. 실제 싱글톤이 공수 모든 측면에서
좋은 활약을 보임에 따라 화이트의 활약 정도도 증진되었으며 무엇보다 김선형의 활약상은 눈에 띄게 향상되었습니다.
또한 SK의 문경은 감독은 경기 감각을 되찾으라는 명목으로 변기훈을 D리그로 보냈고 해당 리그에서 변기훈은 50득점을
기록하며 현재 매우 좋은 경기 슛 감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실제 이러한 변화를 통해 SK는 최근 팀 내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는 KGC와 오리온스를 상대로 차례로 승리를 거두고 있으며 현재 라인업이 거의 완벽히 갖춰진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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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양 팀 동일한 순위를 기록하고 있긴 하나 득점과 리바운드, 블록, 2점 슛 성공률 그리고 자유투 성공률 부문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팀은 SK입니다. 비록 KCC가 어시스트와 스틸, 3점 슛 성공률 부문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긴 하나
금일 경기에서 라이온스의 부재를 감안하면 거의 전 부문에서 SK가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으로
예상되어 집니다.
비록 SK가 올 시즌 원정에서 3승 9패를 기록하며 약세를 보이고 있긴 하나 KCC는 홈, 원정 할 것 없이 어디서든
좋지 못한 전적을 기록하고 있고 최근 라인업이 제대로 된 구색을 갖추며 상승 기류를 타고 있는 SK에게 홈이니 원정이니
하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저는 금일 경기 SK의 승리를 추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상수KBL★★ 1월3일 전주 KCC : 서울 SK [KBL 국농 남농 분석]](https://thumb.named.net/normal/resize/origin/file/free/editor/1701/35197d0c094dc663bbce91c77e6c0e2c_2PPmb4eJdqXp8nrua76PppWZYyCd.png)
첫 2점 슛 : 리바운드 X 2 + 2점 슛 성공률
올 시즌 높이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는 팀은 SK입니다.
비록 SK가 KCC보다 더 높은 2점 슛 성공률을 기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양 팀 간 성공률 격차가 고작 0.5% 밖에 되지 않아 큰 의미를
가지지 못할 것으로 보이나 일단은 꽤나 큰 차이로 SK가 리바운드 부문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기 때문에 해당 페이지만 감안한다면
SK가 첫 2점 슛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첫 3점 슛 : 리바운드 + 3점 슛 성공률
비록 KCC가 올 시즌 SK보다 더 높은 3점 슛 성공률을 기록하고 있으나
양 팀 간 성공률 격차가 고작 2.2%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해당 페이지만 보고
어느 팀이 첫 3점 슛을 기록할지 가늠하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첫 자유투 : 자유투 성공률
자유투 성공률도 마찬가지로 KCC가 조금 더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긴 하나
양 팀 간 격차가 고작 2.3%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해당 페이지만 보고
어느 팀이 첫 자유투를 기록할지 가늠하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정상수KBL★★ 1월3일 전주 KCC : 서울 SK [KBL 국농 남농 분석]](https://thumb.named.net/normal/resize/origin/file/free/editor/1701/35197d0c094dc663bbce91c77e6c0e2c_MW6d4XOD.png)
첫 2점 슛 : 리바운드 X 2 + 2점 슛 성공률
상대 전적에서도 여전히 높이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는 팀은
SK이며 양 팀 간 격차는 경기당 평균 9.5개로 매우 큽니다.
비록 KCC의 라이온스와 와이즈, 송교창이 리바운드 부문에서
각각 8위와 18위, 20위를 기록하고 있긴 하나 라인온스는 금일 경기에서
결장할 확률이 높은 상황에서 SK의 최준용이 해당 부문에서 11위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최준용과 와이즈가 점프볼을 뛴다면 확률상 최준용이 공을
선취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혹 라이온스가 금일 경기에 선발로 출전한다면 첫 2점 슛은 가지 않는 것이
상책이나 현재까지의 정황상 라이온스가 출전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결과적으로 금일 경기에서 첫 2점 슛은 SK가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첫 3점 슛 : 리바운드 + 3점 슛 성공률
시즌 전적과 달리 상대 전적에서 더 높은 3점 슛 성공률을 기록하고 있는 팀은 SK이며
양 팀 간 격차는 무려 17.9%에 달합니다. 현재 KCC는 김지후와 김효범이 각각 3점 슛 부문에서
5위와 20위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이와 반면에 SK는 화이트, 변기훈, 김민수, 김선형까지
무려 4명의 선수가 3점 슛 부문에서 각각 1위와 7위, 12위, 19위를 기록하며 맹활약 중입니다.
즉 결과적으로 수적으로는 물론 질적으로도 SK가 해당 부문에서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것 인데요.
따라서 금일 경기에서 첫 3점 슛 또한 SK가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첫 자유투 : 자유투 성공률
상대 전적에서 더 높은 자유투 성공률을 기록하고 있는 팀은 SK로서 양 팀 간 격차는
무려15%에 달합니다. 때문에 확률상 KCC보다는 SK가 첫 자유투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요. 비록 KCC의 송교창과 와이즈가 해당 부문에서 18위와 20위를
기록하고 있으나 SK의 화이트와 김선형이 해당 부문에서 각각 2위와 10위를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확률상 KCC보다는 SK가 첫 자유투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하지만 양 팀 모두 각각 2명의 선수만이 해당 부문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섣불리 첫 자유투를 예측하기에는 다소 위험도가 높을 것으로
판단되어 집니다.
![★★정상수KBL★★ 1월3일 전주 KCC : 서울 SK [KBL 국농 남농 분석]](https://thumb.named.net/normal/resize/origin/file/free/editor/1701/35197d0c094dc663bbce91c77e6c0e2c_DFARadfmhbxv3.png)
1쿼터 핸디캡 기준점 :0.5점
1쿼터 언오버 기준점 :37.5점
KCC는 지난 시즌 1쿼터 평균 18.89점을, SK는 17.94점을 득점하였고
양 팀 합산 36.83점을 득점하였습니다.
![★★정상수KBL★★ 1월3일 전주 KCC : 서울 SK [KBL 국농 남농 분석]](https://thumb.named.net/normal/resize/origin/file/free/editor/1701/35197d0c094dc663bbce91c77e6c0e2c_4R1lJlS7Ch5.png)
양 팀 지난 시즌 이후 총 8차례 맞대결에서 1쿼터 평균 39.63점을 득점하였으며
해당 8번의 경기에서 KCC가 3번, SK가 4번 1쿼터에서 승리를 거두었으나
양 팀 간 점수 차는 매우 근소합니다.
올 시즌 양 팀 총 두 차례 맞대결을 치뤘고 먼저 치뤄진 경기에서는 1쿼터 합산 38점,
나중에 치뤄진 경기에서는 1쿼터 합산 27점이 득점되었는데요. 이처럼 두 경기에서
1쿼터 득점 양상이 전혀 달라 금일 경기 1쿼터 언오버를 예측하기는 힘드나 지난 시즌
이후 맞대결에서 양 팀 1쿼터 평균 무려 39.63점을 기록하고 있고 현재
KCC의 라이온스가 부재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SK의 라인업이 거의 완벽에
가깝다고 판단되어 져 금일 경기에서 1쿼터부터 SK의 압도적 리드가 예상되어
지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금일 경기 1쿼터 언오버는 37.5점을 기준으로 오버가 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며 더불어 1쿼터 핸디캡 또한 기존의 기록과 관계없이 1쿼터 SK 0.5 마핸승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최종 예상안]
첫 2점 슛 : SK
첫 3점 슛 : SK
첫 자유투 : SK
1쿼터 핸디캡 : SK 0.5 마핸승
1쿼터 언오버 : 37.5 오버
일반승 : SK 승
풀쿼 언오버 :157.5오버
※풀쿼터 오버 : 비록 금일 경기에서 KCC 내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는 라이온스가 결장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으나
현재 KCC의 와이즈가 좋은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고 SK의 화이트와 싱클턴이 모두 출전하므로 금일 경기에서
해당 세 선수가 많은 득점을 해줄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양 팀 올 시즌 두 차례 맞대결에서
금일 경기 기준점으로 한 번은 오버가 또 다른 한 번은 언더의 결과가 나왔지만 언더의 결과가 나왔던 경기에서
화이트와 싱클턴 모두 부재했기 때문에 해당 경기 기록은 큰 의미를 가지지 못한다고 생각하며 금일 경기에서
SK의 김민수와 최준용이 부상으로 부터 복귀하여 출전함은 물론 변기훈 또한 현재 매우 좋은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라이온스의 부재를 감안해 보아도 결과적으로 해당 경기는 많은 점수가 득점되어 오버가 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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