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라이온스 출전 불투명
KCC 라이온스 출전 불투명
또 문제는 라이온스다. 라이온스는 최근 발가락 부상까지 당했다. 심한 부상은 아니라곤 하나 오늘 SK전 역시 출전이 분명하지 않다. 경기력 또한 와이즈보다 밀린다는 평가다. 조금만 힘이 들면 느슨한 플레이를 하는 경향이 짙다. 에밋, 와이즈, 라이온스 이 세 선수를 두고 추승균 감독이 쉽사리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이유다.
KCC와 SK의 경기는 MBC SPORTS+를 통해 오후 7시부터 생중계되며 박용식 캐스터와 김태환 해설위원와 박신영 아나운서가 함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