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문경은 "신이 나서 경기할 수 있는 판을 만들겠다"
SK 문경은 "신이 나서 경기할 수 있는 판을 만들겠다"
SK는 올 시즌 9승16패로 공동 8위에 머물러 있다. 아직 가야 할 길이 멀다. 하지만 최근 2연승을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고 최준용, 김민수가 부상에서 돌아오면서 정상 전력을 갖추게 됐다. 그리고 최부경이라는 플러스 요인도 있다. 문경은 감독은 "최부경이 돌아왔을 때 희망이 많은 상황이었으면 좋겠다. 신이 나서 경기할 수 있는 판을 만들겠다"고 했다. 최부경이 돌아오면 문경은 감독은 침 한 번 삼킬 줄 아는 포워드에 대한 갈증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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