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왕
지란지교를 꿈꾸며
2017.01.03 23:05:37
문경은이 학창시절에 싸움을 엄청 잘했다
토르처럼 망치를 신기에 가깝게 사용한다고
토르란 별명으로 불리게 됐지
십여명의 칼든 양아치들과도 오로지 망치하나로 싸워 이긴건 전설이됐지
새사람이 되겠다는 결심에 과거를 버리고 농구를 시작했지만 부원들이 양아치들이랑 시비가 붙어
끼어들수 밖에없는 상황에서 양아치들에게 자신이 문토르다란 쪽지를 보내 조용히 마무리 지었다
다끝나고 한농구부원이 그쪽지를 보았는데 난독증이 있는놈이라 문토토로 읽은거다 그뒤 문토토로 불리게 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