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새축 간단 예상
[45경기 FA컵 오사수나 VS 에이바르]-(무)
오사수나는 프리메라리가 최하위다. 최근 6연패 포함 8경기 연속 무승(1무 7패)이다. 코파 델 레이 32강에서도 그라나다를 골 득실차로 따돌렸다. 흐름이 좋지 않다. 단, 오사수나의 프리메라리가 1승 상대가 에이바르였다. 에이바르는 스포르팅 히혼을 꺾고 코파 델 레이 16강에 올랐다. 간혹 대량 실점을 할 때도 있다. 오사수나는 3개월 전 에이바르를 상대로 3골을 넣었다.
[46경기 FA컵 발렌시아 VS 셀타비고]-(패)
발렌시아는 적어도 토너먼트에 강하다. 코파 델 레이 32강에서 레가네스를 상대로 1,2차전을 모두 이겼다. 하지만 변수가 발생했다. 프란델리 감독이 구단 수뇌부와 마찰로 사퇴했다. 셀타 비고는 다소 기복이 있다. 두 팀은 최근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셀타 비고가 2013-14시즌 이후 3승 2무 2패로 근소한 우세다. 이번에도 팽팽하겠지만, 발렌시아는 프란델리 감독 사퇴 후폭풍이 있을 듯.
[47경기 프리미어 본머스 VS 아스날]-(패)
아스날은 지루의 판타스틱 골에 힘입어 크리스탈 팰리스를 2-0으로 이겼다. 무수히 많은 찬스에도 2골 밖에 넣지 못했지만 서서히 예열되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를 밀어내고 3위까지 올라섰다. 본머스는 스완지 시티를 3-0으로 제압했다. 최근 6경기에서 3승 3패를 거뒀다. 공격적인 전술을 펼치는데 오히려 아스날에게 도움이 될 듯. 아스날은 2015-16시즌 이후 본머스전 3연승이다.
[50경기 프리미어 크리스탈 팰리스 VS 스완지 시티]-(승)
크리스탈 팰리스는 앨러다이스 감독에게 소방수 역할을 기대했다. 일단 2경기를 치른 결과는 1무 1패. 아스날전에선 이렇다 할 힘도 써보지 못했다. 그러나 더 최악의 상황을 맞이한 건 스완지 시티다. 본머스에게도 0-3으로 패했다. 최근 4경기 연속 3실점 이상 기록하며 전패다. 뾰족한 수도 보이지 않는다. 시즌 첫 대결에서 엽기적인 난타전을 벌였다. 당시 크리스탈 팰리스의 경기력이 나쁘진 않았다.
[53경기 프리미어 스토크 시티 VS 왓포드]-(패)
스토크 시티는 첼시 원정에서 2-4로 졌다. 크라우치의 동점골 이후 1분 만에 실점한 게 뼈아팠다. 2경기 연속 4실점이다. 최근 5경기째 무승이다. 왓포드는 토트넘전에서 1-4로 크게 졌다. 헐거운 수비는 와르르 무너졌다. 위험 지역에서 미스플레이도 잦았다. 수비가 삐걱거리는 두 팀의 대결이다. 두 팀의 대결은 특이한 게 원정팀이 웃은 날이 많았다.
[56경기 FA컵 데포르티보 VS 알라베스]-(무)
데포르티보는 코파 델 레이 32강에서 베티스에 뒤지다가 이를 뒤집었다. 최근 공식 홈 3연승이다. 그 전 세비야전 패배도 2-1로 앞서다 후반 42분 이후 연속 실점을 했다. 알라베스는 흐름이 좋다. 프리메라리가 4경기 연속 무패(2승 2무)로 12위까지 올라섰다. 코파 델 레이 포함 6경기째 무패다. 눈에 띄는 건 수비. 1골만 내줬을 정도로 수비가 견고했다. 알라베스는 시즌 첫 대결에서 데포르티보와 0-0으로 비긴 바 있다.
[58경기 FA컵 라스 팔마스 VS AT마드리드]-(무)
라스 팔마스는 프리메라리가에서 홈 무패다. 8경기를 치러 4승 4무를 거뒀다. 코파 델 레이 32강 홈 2차전에서도 우에스카를 2-1로 꺾었다. 라스 팔마스 원정은 누구에게나 부담이다. AT 마드리드는 코파 델 레이 32강에서 무려 10골을 터뜨렸다. 단 예년 같은 짜임새는 아니다. 득점의 편차도 심하다. 최근 라스 팔마스전 전승이지만 1골차 접전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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