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비추, 박미희감독 "선수전원 2박3일 외박을 주었다"
흥국비추, 박미희감독 "선수전원 2박3일 외박을 주었다"
10일 쉬는동안 2박3일 외박 다녀오고
한국여자배구 특성상 외박 다녀오면 개판침, 멘탈 안돌아와서
홀가분하게 전반기를 마친 흥국생명은 내년 1월 4일 현대건설 전까지 푹 쉴 수 있다.
박 감독은 "아직 선수들에게 이야기는 안 했는데, 이번에는 (외박) 2박을 생각하고 있다"면서 "후반기는 체력을 끌어올리는 게 첫 번째다. 그리고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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