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힘내서 살아가겠지요..
세상에 토쟁이들이 얼마나많은진모르겠지만..저만큼힘든사람들도많겠지요..
제 썰한번풀어볼게요..
토토에대해 몰랐던 대학생시절 우연히 총알판매원의 작업에넘어가
토토를 처음알게되었고...그때가 제 미친인생의 시작이였지요...
그땐 많이해봐야 담뱃값...그러다 직장을잡게되었고 월 300을 넘게받으며..
제 금액도 늘어나기시작했습니다...실시간을 알게되고 하루 많이딸때는 월급을 따게되었으니..
일을 왜하냐 싶어서 그만두고 한동안 토토로딴거 계속빠져살았습니다..
모은돈 다 탕진하고 다시 직장에 들어간후...다시 토토의 수렁으로...
그러면서 생각했습니다 아 자본만있으면 딸수있을거같은데...
그래서 대출을받았습니다 햇살론 800....처음시작은 대박이였지요
800 약 2500정도 만들었으니..그때 대출금을 갚았어야했는데 사람의욕심이란게..
좀만더따서갚자...그리고 일은 다시 그만두었습니다...제대로해보기위해...
결과는 탕진......일그만두고 돈도없고 대출을 다시받습니다..500 500 500 300 200 ..
복구해야한다는생각에...전 계속 욕심을내었고...역시나탕진...
새로운직장에서도 끊지못해서 결국 대출이자 감당못하고 연체 또 연체..
결국 회생진행중인데 수임비가 모잘라서 얼마없는금액으로 또 손대고..
결국 탕진 ㅋㅋㅋㅋㅋㅋ월급받은지 5일만에 잔고 3천원ㅋㅋㅋ
친구놈한테 50빌린거있는데 미안하다고 한달 더 기다려달라고해야겠네요.. 지금은 급전이라도 알아볼까 생각중입니다ㅋㅋㅋㅋ
바닥인생 생활비라도 있어야 일을하니까...
독촉전화 아무렇지도않고 모든걸해탈했습니다
그냐우인생이허무하고회의감이 느껴지네요
여자친구랑도 헤어졌습니다..
저같은놈만나면 안될거같아서...
드디어 인생의 바닥까지찍은것같네요...
욕이든 따뜻한말이든 뭐든 관심 인생의 바닥까지 찍은거같습니다..
힘드네요ㅜ사는거...제가 자초한일이라 아무도 원망못하고 저만 원망중입니다..
힘내세요 다들
그냥 넋두리가하고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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