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구에로-투레 출전' 맨시티, 웨스트햄 예상 라인업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은 웨스트햄을 상대로 4-1-4-1 포메이션을 선보인다. 최전방에 아구에로가 나서고 놀리토, 알레이스 가르시아, 야야 투레, 라힘 스털링이 2선 공격진을 구축한다.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페르난두가 나서고 가일 클리쉬, 존 스톤스, 니콜라스 오타멘디, 파블로 사발레타가 포백 수비진을 구축한다. 골문은 윌리 카바예로가 지킨다.
박싱데이를 마친 맨시티는 다비드 실바, 케빈 데 브라이너 등에게 휴식을 주며 FA컵 32강 진출을 노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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